메타넷디엘 '공공 파트너 데이' 개최…AI 기반 솔루션으로 공공 공략 작성일 11-07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은아이앤에스와 개최…40여개 파트너사 참석<br>공공 부문 협력 방안 모색…솔메 AI 블루 엑스레이 DLP 등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APOUNfK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irdvbDxb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타넷디엘, 조은아이앤에스 및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공공 파트너 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메타넷디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93708925guef.jpg" data-org-width="720" dmcf-mid="x9FCBg1m2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93708925gu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타넷디엘, 조은아이앤에스 및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공공 파트너 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메타넷디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mHwpdYc9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메타넷디엘과 조은아이앤에스가 공공 부문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 활용을 촉진하고 파트너사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p> <p dmcf-pid="GXBG6wzTBK"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공공 IT 분야 40여개 전문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보안이 엄격한 공공 부문에서의 AI 활용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 공유·네트워킹 기회가 마련됐다. 특히 공공기관에서 활용 가능한 문서중앙화(ECM) 솔루션, 대규모언어모델(LLM), 데이터유출방지(DLP) 솔루션이 소개됐다.</p> <p dmcf-pid="Hp83Jlf5fb" dmcf-ptype="general">메타넷디엘은 AI 기반 ECM 솔루션 '솔메 AI'를 선보였다. '솔메 AI'는 여러 서버에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고 논리적 가상 공간에서 통합 관리함으로써 랜섬웨어 감염·해킹 피해를 줄인다. 또 소형언어모델(sLLM)을 적용한 내부구축(온프레미스) AI를 제공해 데이터 유출 우려 없이 공공기관의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p> <p dmcf-pid="XzxuoyP3BB" dmcf-ptype="general">메타넷디엘은 공공기관과 방산기업에서 '솔메'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 시장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 8월에는 조은아이앤에스를 '솔메' 조달 총판사로 선정하면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p> <p dmcf-pid="ZMcQIuj4fq" dmcf-ptype="general">이진일 메타넷디엘 ECM비즈니스유닛 전무는 "솔메는 변화하는 스마트 업무 환경에 맞춰 생성형 AI 기능을 선제적으로 도입, 기존 문서중앙화 솔루션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여러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해 공공 부문에서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5uPpnv8tB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chew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IAEA '핵융합에너지' 회의 참여…KSTAR 등 韓 역량 소개 11-07 다음 ‘연정훈♥’ 한가인 “상위 1% 영재 딸, 의사·연예인은 싫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