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IAEA '핵융합에너지' 회의 참여…KSTAR 등 韓 역량 소개 작성일 11-07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韓 대표단, 핵융합 연구 주요 성과·국제 사회 협력 방안 등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N3bats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0HeNGMU9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대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 구축돼있는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케이스타). KSTAR는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도록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만들고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해 가둬두는 역할을 한다. (사진=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93633835furh.jpg" data-org-width="720" dmcf-mid="xPl4dhVZ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93633835fu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대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 구축돼있는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케이스타). KSTAR는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도록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만들고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해 가둬두는 역할을 한다. (사진=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yO9xsbYb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정부가 국제사회에 우리나라의 핵융합 연구 역량을 소개하고 미래 핵융합에너지 실현을 위해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GQ9mTKwMqs"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IAEA) 세계 핵융합에너지 그룹(WFEG) 회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Hlwq8D7vBm" dmcf-ptype="general">이번 회의는 IAEA와 G7 의장국인 이탈리아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전 세계 핵융합 연구를 추진하는 40여개 국가를 비롯해 국제기구 및 기관, 핵융합 기업 대표들이 모여 글로벌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가속화와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p> <p dmcf-pid="XoMytxvaqr" dmcf-ptype="general">IAEA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핵융합 연구 촉진과 협력을 위한 정부 간 회의체로 WFEG 발족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지난 6월 G7 정상회의에서 이탈리아와 IAEA가 공동으로 첫 번째 WFEG 회의를 주관하는 것으로 결정됐다.</p> <p dmcf-pid="Z71nk5JqBw" dmcf-ptype="general">한국 대표단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의 핵융합 연구 주요 성과와 핵융합에너지 가속화 추진 전략 등의 핵심정책을 소개하고, 핵융합에너지 실현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과 한국의 기여 방안을 제시했다.</p> <p dmcf-pid="5KpNm0g2BD" dmcf-ptype="general">대표단은 최근 빠르게 증가하는 민간의 투자와 스타트업의 증가가 핵융합에너지 실현이 먼 미래의 꿈이 아니라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단계에 근접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의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케이스타) 운영과 이를 통한 글로벌 연구협력은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핵심 난제 해결에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p> <p dmcf-pid="1WI2MOKG2E" dmcf-ptype="general">나아가 핵융합에너지 조기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한국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실현을 위해 국제 규제체계 마련 및 기술개발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과 우리나라의 의지를 발표했다.</p> <p dmcf-pid="tUZJAXe72k" dmcf-ptype="general">특히 대표단은 KSTAR와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핵융합 실험로 건설 사업 등을 통해서 축적한 우리 기업의 우수한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p> <p dmcf-pid="FfzkC7A8bc" dmcf-ptype="general">이날 WFEG에서는 핵융합에너지 현황(성과와 도전), 글로벌 협력 및 민관협력, 비즈니스 기획 모색 등 3개의 전문가 패널토론도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한국핵융합에너지원구원 오영국 원장이 패널로 참석해 한국의 민관 협력 및 국제협력 현황과 계획 등을 공유하고, 다른 패널들과 함께 핵융합 가속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dmcf-pid="3ztLE1iBfA"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지난 7월 발표한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 전략'의 이행을 통해 핵융합에너지 조기 상용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핵융합에너지 개발 분야에서 국제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한국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그동안 축척해 온 제조 역량을 세계와 공유하고,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제도적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0IkuVcphf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콜]카카오 "카카오헬스케어, 내년 영업손실 개선 가시화" 11-07 다음 메타넷디엘 '공공 파트너 데이' 개최…AI 기반 솔루션으로 공공 공략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