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카카오 "카톡 체류시간 비약적 확대 한계…재미 요소 늘릴 것" 작성일 11-07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신아 대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서 언급<br>"이용자 관점서 카톡 서비스·탭 사용성 구조 점검 중"<br>"카톡 이용자 인게이지 확대해 광고·커머스 성장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AicZdz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73G0eWAq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CI(사진=카카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93440955tkkm.jpg" data-org-width="720" dmcf-mid="9UFY3Ryj9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93440955tk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CI(사진=카카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hmjspaVf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카카오톡이 다른 주요 플랫폼과 달리 뚜렷한 목적 없이도 탐색할 수 있는 재미 요소가 부족하다며 카카오톡 내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도입해 볼거리와 재미 요소를 늘리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4UtWFMTNqe"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7일 오전 카카오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용자들이 카카오톡 내 모든 탭을 고루 탐색할 만한 이유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8Qfz4EuSbR"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이용자들이 자주 방문하고 오래 머무르는 다양한 플랫폼을 보면 뚜렷한 목적이 없이도 탐색할 수 있는 재미 요소가 풍부하다는 특징이 있다"면서도 카카오톡에 대해서는 "누군가에게서 온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메시지를 보내기 위한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대다수"라고 말했다.</p> <p dmcf-pid="6iMVRI9HbM" dmcf-ptype="general">이어 "플랫폼 내 트래픽 형태의 대부분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는 목적형이기 때문에 그 목적에 부합하는 두 번째 탭인 채팅 탭의 경우 이용자 지표가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다"면서도 "카카오톡 서비스 전체에서 체류 시간이나 페이지 뷰와 같은 활동 지표를 비약적으로 확대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PePKQmBWKx"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현재 카카오는 이용자 관점에서 카카오톡 내에서 제공 중인 서비스와 탭 사용성·구조를 점검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카카오톡 이용자 인게이지먼트(참여)를 크게 확대해 광고와 커머스를 중심으로 한 핵심 사업 성장, 재가속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QCrNm0g2KQ"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카카오톡 내부에서도 AI(인공지능)를 적극적으로 접목하려고 시도하고 있다"며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인 AI가 상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AI 커머스 MD'를 4분기 중 출시할 것이라 말했다.</p> <p dmcf-pid="xiMVRI9HBP" dmcf-ptype="general">이어 "카카오톡 내에서도 AI를 접목한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서비스나 기능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면서 이용자와 파트너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세한 내용은 내년 사업 계획이 확정된 후 시장과 상세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yENdjHRuK6"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위, 등급분류에 이용자 의견 반영…3대 역점 방향 ‘소통·신뢰·변화’ 발표 11-07 다음 천왕성의 꼬마위성 미란다에도 지하 바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