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등급분류에 이용자 의견 반영…3대 역점 방향 ‘소통·신뢰·변화’ 발표 작성일 11-07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7sy9rR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79SZ6hL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gamezin/20241107093303620aiyn.jpg" data-org-width="560" dmcf-mid="4Uetqo5r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gamezin/20241107093303620ai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z2v5PloUN" dmcf-ptype="general">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 위원장 서태건)가 게임 이용자와 전문가의 눈높이에 맞는 등급분류 기준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또 게임이용자와 협단체, 학계 등 게임 생태계의 각계각층과의 소통에도 힘쓸 계획이다. </div> <p dmcf-pid="yEOPnv8tza" dmcf-ptype="general">게임위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 11층 컨퍼런스룸B에서 현장기자단 대상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새로 부임한 서태건 위원장의 향후 3년간 역점사업 방향을 발표했다.</p> <p dmcf-pid="Wb4WFMTNUg" dmcf-ptype="general">게임위에 따르면 ‘더 다가가는 게임위, 다 나아진 게임생태계’라는 목표 아래 사업목표를 도출하고 핵심 방향으로 △소통 △신뢰 △변화의 3대 역점방향(3C)과 7대 중점과제, 17대 주요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p> <p dmcf-pid="YK8Y3Ryjuo" dmcf-ptype="general">게임위는 이를 위해 △상시 소통 체계 강화 △게임전문가 참여․협력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 △게임이용자 및 사업자 협단체와 학계 등과 정기적인 만남으로 의견을 청취해 각 사업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G96G0eWAFL" dmcf-ptype="general">또 △‘게임이용자 소통토론회’를 통해 게임위와 게임이용자 간 상호이해와 게임이용자 권익향상을 위한 의견을 직접 듣는다. △외부 게임전문가를 초청해 내부 직원들에게 게임기술, 게임비즈니스모델 등 최신 게임트랜드도 공유한다.</p> <p dmcf-pid="HfxZuiHEFn" dmcf-ptype="general">특히 게임위의 업무에 게임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게임물 사후관리 과정에서 게임이용자와의 기준 인식 차이 해소를 위해 개발자·이용자를 중심으로 게임전문가 패널을 구성해 등급기준 적정성을 자문하는 절차를 신설해 운영한다. △등급분류 과정이나 등급분류기준 수립 시에 ‘게임이용자’ 참여 근거를 빠른 시일 내에 ‘등급분류규정’에 담아 ‘게임이용자’의 참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나갈 계획이다.</p> <p dmcf-pid="X4M57nXDui" dmcf-ptype="general">신뢰성 강화를 위한 노력에도 나선다. 게임위는 △과학적 근거 기반의 업무체계 확립 △게임이용자 권익보호 △글로벌 리더쉽 확보 등을 통해 게임이용자의 신뢰 회복과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체계를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Z8R1zLZw7J" dmcf-ptype="general">과학적 근거 기반의 등급분류와 사후관리 업무를 위해 △유관기관과 R&D 협업으로 AI활용, 게임물 등급분류 기반의 기초를 다지고 △‘스마트 사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해 불법 게시물 추적기능을 강화한다.</p> <p dmcf-pid="5cm8Jlf5Ud" dmcf-ptype="general">여기에 △게임이용자 권익보호를 위한 연구를 실시 및 ‘게임이용자권익보호센터’ 신설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에도 착수한다.</p> <p dmcf-pid="1ks6iS417e" dmcf-ptype="general">게임위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게임이용자 권익보호 체계를 만들고 ‘게임이용자 권익보호를 위한 전담 기구’ 설치를 지원해 게임이용자 피해 구제 및 권익신장에 앞장 서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tEOPnv8t3R" dmcf-ptype="general">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기준을 수립에도 힘쓴다. 국제등급분류연합(IARC, 6개 회원국가)의 아시아지역 유일한 회원국가로 입지를 다지고 국제등급분류연합 및 아시아 국가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국가별로 상이한 게임정책 이해도를 제고하고 교류·협력 기반을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해외 등급분류기관 등급분류 사례 비교연구’를 실시해 글로벌 수준으로 국내 등급분류 기준을 개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등급분류 민간 이양 및 자체등급분류 게임물 사후관리 정책 수립의 참고자료로 이용한다는 계획도 공개했다.</p> <p dmcf-pid="FITJAXe7zM"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민간등급분류 이양 지원 △전문역량 및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사행성을 제외한 청소년이용불가 등급게임물의 민간 이양을 추진하고 모니터링 역량 및 전문성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p> <p dmcf-pid="3CyicZdzUx" dmcf-ptype="general">또 최근 게임위의 현안으로 떠오른 △게임산업법 제32조2항3호에 대한 헌법소원 △확률 정보 공개 제도 시행 이후의 현황 및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p> <p dmcf-pid="0hWnk5Jq7Q" dmcf-ptype="general">서태건 위원장은 “우리나라 게임물 등급분류제도가 25년 이상이 되어가고 있고 시대와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게임위의 성격도 등급분류보다는 사후관리 중심으로 이동하는 과도기에 있다고 본다”라며 “소통, 신뢰, 변화를 핵심 방향으로 게임생태계 구성원들에게 더 다가가고 더 노력하는 게임위가 되고 게임이용자들의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는 게임위가 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성원·산체스·김영원·김병호, 승부치기 접전 끝 64강行 11-07 다음 [컨콜]카카오 "카톡 체류시간 비약적 확대 한계…재미 요소 늘릴 것"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