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최불암 열혈팬 지진희, 수사반장과의 특별한 인연 공개 작성일 11-0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mmhzc6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CCTKwM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인의 밥상’ (제공: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bntnews/20241107094203881dnki.jpg" data-org-width="680" dmcf-mid="68eeLT6F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bntnews/20241107094203881dn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인의 밥상’ (제공: KBS 1TV) </figcaption> </figure> <p dmcf-pid="xhZZ3RyjGj"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 지진희가 최불암의 열혈 팬임을 고백했다.</p> <p dmcf-pid="y4iiaYxpHN" dmcf-ptype="general">7일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오랜 세월에 걸쳐 눈물겹게 지켜온 토종 밥상을 찾아 떠나는 지진희의 미각 여정이 펼쳐진다.</p> <p dmcf-pid="W8nnNGMU1a" dmcf-ptype="general">이날 14년 만에 첫 휴가를 떠난 최불암을 대신해 스페셜 내레이터로 참여한 지진희는 “어릴 때 수사반장을 매주 빼놓지 않고 봤다”면서 오래된 팬임을 밝혔다.</p> <p dmcf-pid="Y9RRnv8tHg" dmcf-ptype="general">지진희는 “최불암 선생님을 직접 만난 적은 없고 지나가면서 한번 뵀던 것 같다”라고 아쉬워하면서 “어릴 때 뛰어가다가 ‘수사반장’ 촬영 중이던 고 조경환 선생님의 배에 부딪친 적은 있다”라며 ‘수사반장’에 얽힌 추억담을 털어놨다.</p> <p dmcf-pid="G2eeLT6FGo" dmcf-ptype="general">연기자로서 또 한 명의 시청자로서도 목소리를 듣기만 해도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최불암에 대한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낸 지진희는 녹음 내내 딕션과 감정까지 완벽한 내레이션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p> <p dmcf-pid="HVddoyP31L" dmcf-ptype="general">녹음을 마친 뒤 제작진이 “먼저 리딩을 해오신 티가 난다. 준비를 많이 하고 오신 것 같다”라고 하자 지진희는 “제가 워낙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서 더 애정이 들어갔다”라 했다고.</p> <p dmcf-pid="X3998D7vX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북 무주와 순창, 경기도 양평에서 찾아낸 토종 밥상으로 시청자들의 추억의 맛을 자극할 예정이다.</p> <p dmcf-pid="Z0226wzTYi" dmcf-ptype="general">오랜 세월 동안 꿋꿋하게 대를 이어 맛을 지켜낸 사람들과 추억 속 향수를 자극하는 토종 밥상은 7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한국인의 밥상’ ‘대를 이어온 토종, 세월의 맛을 품다’ 편에서 만날 수 있다.</p> <p dmcf-pid="5u44xsbYtJ"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들키기 직전…‘다리미 패밀리’ 명장면 짚어보기 11-07 다음 비웨이브, '너가길' 음악방송 활동 종료…5세대 청순돌 '눈도장'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