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은 논한다’ 남다름 母 최희진, 완벽한 사극 연기 호평 작성일 11-0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IrC7A8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Cmhzc6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관은 논한다 : 드라마 스페셜 2024’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bntnews/20241107094104020cobx.jpg" data-org-width="600" dmcf-mid="pugiaYxp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bntnews/20241107094104020co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관은 논한다 : 드라마 스페셜 2024’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p dmcf-pid="7IptUJGkYS" dmcf-ptype="general">배우 최희진이 안정감 있는 사극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냈다.</p> <p dmcf-pid="zCUFuiHEYl" dmcf-ptype="general">지난 5일 KBS2 ‘사관은 논한다 : 드라마 스페셜 2024’(이하 ‘사관은 논한다’)의 베일이 벗겨진 가운데 조선의 왕세손 동궁(남다름 분)의 어머니 혜빈 홍씨로 분한 최희진은 범접 불가한 분위기와 강단 있는 눈빛, 강렬한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dmcf-pid="qhu37nXD5h" dmcf-ptype="general">‘사관은 논한다’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dmcf-pid="BY9q2A0CGC" dmcf-ptype="general">최희진이 연기한 혜빈 홍씨는 동궁을 보호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서슴지 않는 인물이다. 극의 초반 동궁을 지키기 위해 계략을 꾸며 남여강(탕준상 분)을 위험에 빠뜨리게 만들었고, 후반부에는 여강의 죽음에 슬퍼하는 동궁에게 한없이 따뜻한 엄마의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bG2BVcphXI"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최희진은 깊이 있는 내면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단아한 외모, 기품 있는 한복 자태와 더불어 사극에 딱 맞는 목소리 톤과 발성으로 캐릭터에 완성도를 더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br> <br>전작인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 살인범 남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독해질 수밖에 없었던 인물 서윤주를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그려낸 최희진은 ‘사관은 논한다’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p> <p dmcf-pid="KD5G1QSgHO" dmcf-ptype="general">이처럼 변신의 귀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출연하는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는 배우 최희진. 이에 그녀가 앞으로 여러 작품에서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9w1HtxvaHs"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 주말 안방 설렘 유발자…'인생 캐릭터' 경신 11-07 다음 방은희 "첫 남편 33일→두 번째 30일 만에 결혼"…김일우 "이혼도OK"(신랑수업)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