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 15위 디아스에 듀스 혈투 끝 승리...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8강행 작성일 11-07 173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4/11/07/0003280292_001_2024110709421869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탁구 국가대표 신유민. /사진=뉴시스</em></span>신유빈(20·대한항공)이 세계 랭킹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를 접전 끝에 꺾었다.<br><br>세계랭킹 11위 신유빈은 7일(한국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단식 16강에서 디아스에 3-2(11-7 8-11 11-13 11-8 22-20)로 승리했다.<br><br>1게임을 따낸 신유빈은 2, 3게임을 내리 내주며 패배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4게임을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마지막 5게임에서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br><br>이제 신유빈은 세계랭킹 4위 왕이디(중국)-59위 엘리사베타 사마라(루마니아) 경기 승자와 8강에서 맞붙는다.<br><br>남자 한국 선수는 8강에 오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세계랭킹 15위 안재현(한국거래소)은 세계랭킹 5위 펠릭스 르브렁(프랑스)은 대회 남자 단신 16강전에서 1-3으로 패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황인엽, 10년 만에 정채연에 고백했다.."좋아해"('조립식 가족')[종합] 11-07 다음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 주말 안방 설렘 유발자…'인생 캐릭터' 경신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