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욕적인 일” 박하선, 여사친에 아내 험담한 남편에 정색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7y0eWA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coVJlf5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4503450otbv.jpg" data-org-width="875" dmcf-mid="HEL2dhVZ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4503450ot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5oeqQmBWR6"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1aJbMOKGe8" dmcf-ptype="general">서장훈과 박하선이 아내 험담을 하는 남편에게 일침을 날린다.</p> <p dmcf-pid="tM4F9j3IJ4" dmcf-ptype="general">11월 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울다 웃다 예측할 수 없는 감정 변화로 남편을 당황하게 하는 아내와 그런 아내를 사사건건 지적하며 가르치려 드는 남편의 가사조사가 진행된다.</p> <p dmcf-pid="FU1OH4IiLf" dmcf-ptype="general">남편 측 영상을 통해 대화 중 갑자기 웃다가 울어버리는 아내의 종잡을 수 없는 '뿌엥' 포인트가 공개되자, MC들도 가사 조사 초반부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서 공개된 아내 측 영상에서는 남편이 쉴 새 없이 아내를 지적하고 사사건건 가르치려 드는 모습이 드러나며 마냥 밝아 보이던 부부의 심각한 갈등이 공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3yCom0g2RV" dmcf-ptype="general">특히 남편이 이성 친구를 만나 아내를 언급하며 험담하는 모습을 본 서장훈은 영상을 멈추고 "다른 여자 앞에서 아내 욕을 하는 건 절대 해서는 안 될 치욕적인 일"이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박하선 역시 "남 앞에서 저건 너무 심했다"라고 정색하며 아내의 마음을 대변한다. 모든 영상이 끝난 뒤 서장훈은 남편을 향해 "되게 못됐다"라고 팩폭을 날리며 두 사람의 모습이 '딸을 통제하는 아빠'의 모습 같다고 일침을 날린다.</p> <p dmcf-pid="0BpStxvan2" dmcf-ptype="general">심리극 솔루션에서는 박하선과 진태현은 부부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해 부부에게 각자의 문제 행동을 인식하게 도와줄 예정이다. 또한, 신체 반응 측정을 통해 배우자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심리 생리 검사'를 통해 그동안 숨겨왔던 배우자들의 진심이 공개된다.</p> <p dmcf-pid="pVqYUJGkn9" dmcf-ptype="general">한편, 5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을 앞두고 변호사 상담도 진행된다. 특히 화를 참지 못하는 남편의 성격과 식단 통제가 유책 사유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해하던 한 아내는 본인의 예상과는 다른 답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아내에게 모든 것을 맞춰줬다는 남편은 변호사 상담에게 "최대한 많이, 다 뺏어올 것"이라며 이전과는 정반대의 태도를 보여 최종 조정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UJQU4EuSLK"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u0ZmYVsdn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전설' 빙 크로스비와 '화이트 크리스마스' 듀엣 발표 11-07 다음 황인엽, 10년 만에 정채연에 고백했다.."좋아해"('조립식 가족')[종합]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