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매력 살리고 韓 감성 더한 갓벽 '조립식 가족' 작성일 11-0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znNGMU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qLjHRu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립식 가족'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94404958ltzc.jpg" data-org-width="560" dmcf-mid="zGcG1QSg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94404958lt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립식 가족' 포스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byK4EuS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JTBC 새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승호 감독과 황인엽, 정채연, 배현성, 최원영, 최무성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94405549jcgr.jpg" data-org-width="559" dmcf-mid="q3lubats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94405549jc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JTBC 새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승호 감독과 황인엽, 정채연, 배현성, 최원영, 최무성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KW98D7vOP" dmcf-ptype="general"> 보기만 해도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가족애다.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이웃에서 식구가 됐고 그렇게 10년이란 시간을 함께 보냈다. '조립식 가족'은 원작 매력을 살리고 한국 감성까지 더해 한국 시청자들은 물론 해외 시청자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br> <br> 지난 10월 9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수요극 '조립식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으로 우기며 10대 시절을 함께했던 세 남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나 펼치는 청춘 로맨스극이다. 중국 후난위성 TV 드라마 '이가인지명'(2020)을 리메이크해서 한국 버전으로 만들었다. <br> <br> 김승호 감독이 '조립식 가족' 제작발표회에서 "원작이 중국 드라마라고는 하지만 가족들끼리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자체는 전 세계적으로 공감대를 이룬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한국적인 생활 문화를 반영했고, 캐릭터는 한국 배우들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나 장점이 잘 보일 수 있도록 하면서도 원작과 싱크로율이 100%에 가깝게 표현하고자 했다"라고 밝혔던 바. <br> <br> 10회까지 공개된 '조립식 가족'은 김승호 감독의 말대로 원작과 싱크로율을 살리면서도 한국적 감성, 한국 배우들의 특성을 돋보이게 했다. 황인엽, 정채연, 배현성이 주연으로 나서 각각 든든한 맏이의 면모로, 꽃처럼 에너지 넘치는 홍일점의 모습으로, 비 온 다음 햇살 같은 소년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무엇보다 진짜 가족은 아니지만 하나의 식탁에 모인 다섯 식구가 항상 같이 모여 밥을 먹는 모습은 그 어떤 장면보다 따뜻하게 다가와 여느 가족의 형태와 다르지만 그 안에 사랑이 묻어난다. 진짜 가족은 아니지만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는 과정이 따뜻하게 담겨 시청자들 사이에서 '힐링극'으로 통하고 있다. <br> <br> 공감과 호응이 쏟아지고 있는 '조립식 가족'은 자체 최고 시청률(8회 3.4%, 닐슨코리아 전국,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한 것에 이어 넷플릭스 국내 주간 TOP 10 순위에서도 첫 공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에서는 방영 3주 차 시청자 수 기준 138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 중 미국, 브라질, 멕시코, 영국,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94개국에서 3주 연속 1위를 지키며 흥행 날개를 달았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믿듣탱’ 18일 드디어 컴백…있는 그대로의 태연 담았다 11-07 다음 '53세' 고현정, 드디어 본업 모드 가동…27세 연하 꽃미남과 시너지 폭발 ('나미브')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