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결' 로버트 할리, '성 정체성' 루머에 "저 여자 좋아합니다" 작성일 11-07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yUBg1m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6ak5Jq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today/20241107094304404zfuu.jpg" data-org-width="600" dmcf-mid="QOPNE1iB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today/20241107094304404zf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WiRkm0g2M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로버트 할리의 아내 명현숙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그간 가상 이혼을 하며 겪은 소회를 속 시원하게 밝힌다.</p> <p dmcf-pid="Y0198D7vLg"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마지막 회에는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찾은 명현숙이 남편 로버트 할리와 나란히 앉아 37년간의 결혼 생활 및 (가상) 이혼 숙려 기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GsDWZ6hLMo"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MC 김용만은 "마지막 회를 맞아 아내 동반 출연이 성사됐다"며 로버트 할리의 옆에 자리한 명현숙을 반갑게 소개한다. 이어 "어떻게 직접 출연하시게 된 것이냐?"고 묻는다. 명현숙은 "제가 이 프로그램의 애청자이기도 하고, 이혜정 선생님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는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제 결혼 생활과 인생을 돌이켜보고 싶어서 나왔는데, 잘한 결정 같다"며 웃는다. 모두가 내적 친밀감으로 화기애애해진 가운데, 로버트 할리·명현숙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dmcf-pid="HqU6RI9HiL" dmcf-ptype="general">앞서 남편이 준비한 캠핑 이벤트로 둘째, 셋째 아들과 18년 전 가족의 추억이 어린 캠핑장을 찾았던 명현숙은 이날 셋째 아들과 단 둘이 산책을 한다. 그러던 중, 셋째 아들은 5년 전 아빠의 과거 사건 후 공황장애를 앓게 됐음을 고백하고 이에 엄마는 "혹시 아빠를 원망했던 적은 없었어?"라고 넌지시 묻는다. 아들은 "당연히 원망도 했지"라며 "아빠랑 같이 방송 일들 하면서 (모델 겸 방송인으로서) 스케줄도 많았었는데, 그 사건 후로 일이 다 끊겼으니까"라고 고백한다. </p> <p dmcf-pid="X1Hq2A0CJ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아들은 "아빠가 가족에게 짐이 되기 싫어서 남몰래 배달 알바 일을 했다"며 아빠의 속사정을 대신 전해준다. 명현숙은 내심 큰 충격을 받지만 묵묵히 들어주고, 이어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내가 남편을 너무 몰아세웠나…"라고 자책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안타깝게 만든다.</p> <p dmcf-pid="Z1Hq2A0CRi" dmcf-ptype="general">할리 역시 둘째 아들과 과거 일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용만은 명현숙에게 "그 사건으로 인해 다른 루머도 나왔는데, 그때 속상하지는 않았는지?"라고 물어본다. </p> <p dmcf-pid="5ylFuiHEMJ"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너무 황당한 이야기였다"며 그간 담아놨던 속내를 꺼내 보이고, 할리도 당시 해명할 수 없었던 사정을 처음으로 밝힌다. 급기야 할리는 "저 여자 좋아합니다"라고 깜짝 발표(?)까지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p> <p dmcf-pid="1zp8MOKGed" dmcf-ptype="general">5년 전 사건과 루머에 대해 이제야 처음으로 털어놓는 할리와 명현숙의 모습과, 스튜디오에서 직접 밝히는 생생한 가상 이혼 후일담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teQjDtnbM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아내 험담 남편에 “되게 못됐다” 11-07 다음 트리플스타, 패션왕 우기명과 닮은꼴 졸업사진에 네티즌들 "아..." [소셜in]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