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못 꽂힌 채 발견된 시신…잔혹 살인범의 정체(‘용감한 형사들4’)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9ahzc6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fHVLT6F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095139345zssu.jpg" data-org-width="700" dmcf-mid="VQKgC7A8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095139345zs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4XfoyP33G" dmcf-ptype="general"> ‘용감한 형사들4’가 잔혹한 방식으로 피해자를 살해한 아파트 살인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div> <p dmcf-pid="68Z4gWQ0zY"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9회에서는 장옥수 형사,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과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펼친다. 지난 방송에 이어 가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시 한번 활약을 예고했다.</p> <p dmcf-pid="PSnl3Ryj3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사건은 친척 언니가 며칠째 연락이 안 된다는 신고 접수로 시작된다. 언니는 75세 고령으로 홀로 아파트에 지내고 있었다. 곧장 출동한 파출소 직원이 집에 인기척이 없는걸 확인한 후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하고 들어간다. 그리고 집 안에서 친척 언니가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p> <p dmcf-pid="QvLS0eWA7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시신의 상태가 심상치 않았다. 거실 바닥에 반듯이 누운 채 발견된 시신의 목에는 무려 11cm 길이의 두꺼운 대못이 꽂혀 있었다. 이마와 머리 곳곳에 둔기에 맞은 상처까지 있었다.</p> <p dmcf-pid="xTovpdYcpT" dmcf-ptype="general">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는 피해자의 마지막 행적이 담겨 있었다. 피해자는 지인들과 여행을 다녀온 후 집으로 귀가했는데, 피해자가 살던 층에 내리자마자 검은 그림자 하나가 뒤를 바짝 따라붙는 장면이 포착됐다.</p> <p dmcf-pid="yk4cTKwM7v" dmcf-ptype="general">범인은 마치 피해자가 이 시간에 올 걸 알고 있었다는 듯 한 시간 전 아파트에 숨어들어와 기다렸다. 피해자를 무참히 살해한 범인의 정체와 MC들의 목덜미를 잡게 한 범행의 이유는 이번 주 방송되는 ‘용감한 형사들4’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WE8ky9rR0S" dmcf-ptype="general">한편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방송.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세계 어린이의 날’ 맞이 1억 기부 [공식] 11-07 다음 '조립식 가족' 황인엽, 정채연에 돌직구 고백 "10년 걸렸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