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현관 앞의 아이’ 캐스팅…깊이 있는 연기 변신 ‘기대’ 작성일 11-07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Aky9rR8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K2nv8t6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눈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bn/20241107095108422ezba.png" data-org-width="550" dmcf-mid="Hi9foyP3Q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bn/20241107095108422ezb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눈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5VuzMOKGQ5" dmcf-ptype="general">배우 한동희가 ‘현관 앞의 아이’로 첫 장편 영화 주연에 나서 관객들과 만난다.</p> <p dmcf-pid="1VuzMOKGPZ" dmcf-ptype="general">독립장편영화 ‘현관 앞의 아이’는 자신이 없는 사이 홀로 쓰러진 뒤 식물인간이 된 엄마를 돌봐야 하는 24살 청년 ‘해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강지승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멈춰버린 엄마의 시간 앞에서 쉼 없이 흔들리는 ‘해진’을 통해 돌봄의 무게와 고단함, 외로움의 정서가 밀도 있게 그려진다.</p> <p dmcf-pid="tDoahzc6PX" dmcf-ptype="general">극 중 한동희는 갑작스레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엄마를 부양하며 죄책감과 회의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주인공 ‘해진’ 역을 맡았다. 자신을 찾아온 낯선 이모를 마주하고, 오래전 엄마가 도망쳐왔던 과거를 찾아가며 새로운 삶으로 한 걸음을 내딛는 해진의 여정을 세밀한 표현력으로 그려낼 예정이다.</p> <p dmcf-pid="Fjdim0g28H" dmcf-ptype="general">한동희는 2021년 드라마 ‘한 사람만’으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차근히 입지를 다져온 배우다. 이후 ‘슈룹’, ‘일당백집사’, ‘운수 오진 날’, ‘세작, 매혹된 자들’, ‘경성크리처’ 시즌2, ‘강매강’ 등 장르마다 새로운 얼굴을 거듭 선보이며 인상 깊은 활약을 보여왔다.</p> <p dmcf-pid="3ef8aYxpQG"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에서는 베테랑 못지않은 열정과 당찬 성격을 지닌 강력계 형사 노지수를 연기, 올곧은 에너지를 여실히 보여주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p> <p dmcf-pid="075tVcph4Y" dmcf-ptype="general">이처럼 자신만의 기량과 잠재력을 확실히 입증하며 존재감을 각인해 온 한동희. 이번 ‘현관 앞의 아이’ 속 삶의 굴곡에 찌든 해진의 버석한 얼굴을 그리며 한동희가 또 한 번 펼쳐낼 새로운 연기 세계가 궁금해진다.</p> <p dmcf-pid="pYIhFMTNxW" dmcf-ptype="general">한편, 한동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현관 앞의 아이’는 2025년 개봉을 목표로 지난 10월 촬영에 돌입했다.</p> <p dmcf-pid="UK0UPrqy8y"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uuZ12A0Cx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G20 문화장관회의'서 한국 문화정책방향 소개 11-07 다음 갓세븐 제이비, 정규 1집 티저 이미지 공개...성숙美 눈길 ‘팬심 저격’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