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첫 미주 투어 'THE HUNGRY TOUR' 성료..힙합 본고장도 'ATE THAT' 작성일 11-07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6nlqkPSi"> <div dmcf-pid="2I4JC7A8h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C8ihzc6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파씨, 첫 미주 투어 'THE HUNGRY TOUR' 성료..힙합 본고장도 'ATE THA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95850613kmne.jpg" data-org-width="1024" dmcf-mid="KE4JC7A8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95850613km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파씨, 첫 미주 투어 'THE HUNGRY TOUR' 성료..힙합 본고장도 'ATE THAT'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TMay9rRle" dmcf-ptype="general"> '국힙 딸내미' 영파씨(YOUNG POSSE)가 힙합 본고장인 미주에 K-힙합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div> <p dmcf-pid="4yRNW2meCR" dmcf-ptype="general">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를 끝으로 첫 번째 미주 투어 'THE HUNGRY TOUR'를 성황리에 마쳤다.</p> <p dmcf-pid="8WejYVsdTM" dmcf-ptype="general">'THE HUNGRY TOUR'는 영파씨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한 미주 투어다. 영파씨는 지난달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올랜도, 샬럿, 필라델피아, 뉴욕,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캔자스 시티,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미주 12개 도시를 찾아 발칙하면서도 엉뚱한 'K-팝씬 청개구리'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p> <p dmcf-pid="6ntBLT6Fyx" dmcf-ptype="general">더욱 많은 무대에서, 더욱 많은 팬들과 만나고 싶다는 열망 속에 영파씨는 이날 자신들의 슬로건과도 같은 곡 'POSSE UP!'으로 힘차게 공연 포문을 열었다. 마침내 한 팀으로 뭉쳐 세상 앞에 선 각오를 빠른 저지 비트로 녹여내며 영파씨만의 아이덴티티를 전했다.</p> <p dmcf-pid="PLFboyP3TQ" dmcf-ptype="general">영파씨는 또한 활동곡은 물론 'Loading...', '나의 이름은 (ROTY)', 'Bananas', 'Skyline', '화약 (Umbrella)', 'OTB', 'Scars' 등 각 EP의 수록곡 무대들도 적재적소에 배치, 다섯 멤버의 이야기가 담긴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을 열광케 했다.</p> <p dmcf-pid="Qo3KgWQ0hP" dmcf-ptype="general">미주 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개인 및 유닛 무대도 관전 포인트였다. 멤버들은 그룹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선곡에도 심혈을 기울인 가운데, 씨엘 'Lifted'에 이어 에이브릴 라빈 'Sk8er Boi', 브루노 마스 'Finesse', 아리아나 그란데 'Honeymoon Avenue'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p> <p dmcf-pid="xBmybatsT6" dmcf-ptype="general">특히 영파씨는 데뷔곡 'MACARONI CHEESE'를 마지막 곡으로 선정한 데 이어 앙코르 무대에서 'XXL', 'ATE THAT'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지금까지 발매한 3개 EP의 타이틀곡 무대를 잇달아 꾸미며 영파씨의 지난 1년간의 성장을 무대로 증명해 보였다. 이에 현지 팬들 역시 큰 환호성은 물론 한국어로 된 가사도 떼창하며 화답했다. </p> <p dmcf-pid="ywKxr3o9h8" dmcf-ptype="general">영파씨는 "미주 투어를 하면서 많은 텔레파씨(공식 팬덤명)들에게 우리의 무대를 직접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행복했다. 텔레파씨들에게 응원을 받고, 함께 무대를 즐긴 것이 가장 뜻깊은 데뷔 1주년 선물 아닐까 싶다. 꿈에 그리던 투어를 진행하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 더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Wr9Mm0g2S4" dmcf-ptype="general">한편 영파씨는 오는 21일 미국 LA 돌비시어터에서 열리는 '2024 MAMA AWARDS'에 출격한 뒤, 29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팬콘서트 'THE HUNGRY TOUR - FINAL IN SEOUL'을 연다. 해당 공연은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영파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dmcf-pid="Y7DSzLZwhf"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도 혐의’ 정숙 통편집…변호사→31세 임원, 반전 스펙 (나는 솔로) 11-07 다음 홍진영·현영·임성민·배기성, 따뜻한 나눔실천…16일 '의정부시와 엔젤스타가 함께하는 바자회' 참여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