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황현식 "AI 통화 비서 '익시오' 출시…AX 추진 속도" 작성일 11-07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6HFMTNp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CVyZ6hL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익시오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yonhap/20241107100037169eamv.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SdgWQ0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yonhap/20241107100037169ea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익시오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hfW5PloUz"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LG유플러스 황현식 대표가 7일 인공지능(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의 공식 출시를 알리면서 회사의 AX(AI 전환)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p> <p dmcf-pid="Zl4Y1QSg37"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이날 LG유플러스 서울 용산 사옥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고객에게 직접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LG유플러스가 AI에 접근하는 방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5bw4MOKGUu" dmcf-ptype="general">익시오는 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AI 통화 서비스로, 전화 대신 받기, 보이는 전화, 실시간 보이스피싱 감지, 통화 녹음 및 요약 기능 등을 서버를 거치지 않는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제공한다. </p> <p dmcf-pid="1Kr8RI9H7U" dmcf-ptype="general">전화 대신 받기는 AI가 대신 전화를 받아 상대방과 대화하는 기능이고, 보이는 전화는 통화 내용을 AI가 즉석에서 텍스트로 변환해 스마트폰 화면에 보여주는 기능이다. </p> <p dmcf-pid="t9m6eC2Xpp" dmcf-ptype="general">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은 AI가 통화 내용을 분석해 보이스피싱 위험이 있을 경우 통화를 종료하도록 경고한다. </p> <p dmcf-pid="FS8GtxvaF0"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지금까지 통신이 사람과 사람,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는 데 국한됐다면, 앞으로는 AI를 통해 새로운 연결 지점이 등장하고 이를 잇는 에이전트 서비스들이 나올 것"이라며 "통신사의 근간인 통화 영역에서 익시오를 통해 독자적인 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3v6HFMTN73"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익시오를 중심으로 다양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출시해 개인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p> <p dmcf-pid="0TPX3Ryj0F" dmcf-ptype="general">기업 간 거래(B2B) 분야에서는 AI 데이터센터(AIDC)와 기업용 AI 토털 설루션 '익시 엔터프라이즈'를 강점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p> <p dmcf-pid="piXNDtnbpt"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AX 추진 전략의 핵심으로 '고객 중심'과 'AI 최적 조합'(AI 오케스트레이션)을 꼽았다. </p> <p dmcf-pid="UnZjwFLKu1" dmcf-ptype="general">그는 "AX 컴퍼니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빠르게 반영하는 고객 중심 사고가 가장 우선돼야 한다"며 "파트너와 협력도 필요하지만, 그 협력을 실현할 우리 자체의 역량 강화가 필수이고 이를 통해 여러 모델과 시스템 중 가장 적절한 조합을 선택하고 결합해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uL5Ar3o905" dmcf-ptype="general">hyun0@yna.co.kr</p> <p dmcf-pid="zeYocZdzpX"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10월, 비 온 날 역대 최대…올해 겨울 한파오나 11-07 다음 서장훈, 여사친에 아내 욕하는 남편에 "치욕적" 분노 폭발 [이혼숙려캠프]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