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뜨거운 호응 속 日 팬미팅 성료 작성일 11-07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1SGfOJb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w879j3I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재영. (사진=매니지먼트S 제공) 2024.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00149903pysz.jpg" data-org-width="720" dmcf-mid="tFxb4EuS2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00149903py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재영. (사진=매니지먼트S 제공) 2024.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0he2PrqyV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배우 김재영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dmcf-pid="px1SGfOJfT" dmcf-ptype="general">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S에 따르면, 김재영은 지난 1일 일본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팬미팅 '2024 김재영 인 도쿄-폴링 폴 재영(2024 KIMJAEYEONG in TOKYO-Falling for Jaeyeong)'을 개최했다.</p> <p dmcf-pid="Upmgk5JqKv" dmcf-ptype="general">이번 팬미팅은 데뷔 후 진행한 첫 일본 팬미팅 이후 6년 만이다.</p> <p dmcf-pid="uA93zLZwKS" dmcf-ptype="general">그는 가수 성시경의 '두 사람'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어 '재영의 재발견' OX 퀴즈를 통해 팬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김재영은 심리 테스트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과 코너를 진행했다. 이후 그룹 '미스터 칠드런(Mr.Children)'의 '헤븐리 키스(Heavenly Kiss)'를 부르며 1부 공연을 마쳤다.</p> <p dmcf-pid="7WoPdhVZ9l" dmcf-ptype="general">2부에서는 다양한 챌린지와 게임, 토크와 편지 낭독 시간, 근황을 나누고 팬들의 물음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dmcf-pid="zSaxiS41Kh" dmcf-ptype="general">또한 작품 속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qCL6eC2XBC"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재영은 밴드 '튜브(TUBE)'의 '더 시즌 인 더 선(The season in the sun)'을 부르며 2부를 마쳤다. </p> <p dmcf-pid="BFIjwFLKBI" dmcf-ptype="general">팬미팅에 앞서 그가 팬미팅 무대에서 선보일 노래를 연습하고 녹음을 하는 근황이 소속사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p> <p dmcf-pid="bTjRLT6FqO"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영은 지난 2일 종영한 SBS TV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dmcf-pid="KuvDIuj4K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킬러스’ 김민 “착해 보이는 내 얼굴에 의외성을 주고 싶었다” [SS인터뷰] 11-07 다음 [TMA 인터뷰] 김재중 "2관왕,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벅차올라"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