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개봉 연기 두번째...내년 4월 공개설 '솔솔' [Oh!쎈 이슈] 작성일 11-07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OX3Ryj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2Rcm0g2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100110293rpqb.jpg" data-org-width="530" dmcf-mid="yKsHFMTN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100110293rpq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EltuiHEJc"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봉준호의 신작 공개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HGp4MOKGnA"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은 워너브러더스 측이 봉준호의 신작 '미키17'이 기존 개봉일이었던 2025년 1월 31일에서 2025년 4월 18일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XmypBg1mLj" dmcf-ptype="general">더불어 안톤 후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도 개봉이 연기됐다. '마이클'은 당초 2025년 4월 18일에 공개될 예정이었다. 더불어 '미키 17'이 공개 예정이었던 날짜에는 영화 '컴패니언'이 자리잡게 됐다.</p> <p dmcf-pid="ZjMAr3o9iN" dmcf-ptype="general">워너브러더스 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4월 18일에 '미키 17'을 공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 영화는 IMAX로도 공개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덧붙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5EJDIuj4J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측은 OSEN을 통해 "관련 사항을 확인 중"이라는 답변을 전했다.</p> <p dmcf-pid="1ARcm0g2Mg" dmcf-ptype="general">'미키 17'의 개봉일이 연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2년 여름에 제작을 시작한 ‘미키17’의 개봉일은 올해 3월 29일로 예정됐었다.</p> <p dmcf-pid="tHOX3Ryjio" dmcf-ptype="general">그러나 올해 초, 워너 브러더스는 ‘미키17’ 대신 4월 12일 개봉 예정이었던 ‘Godzilla x Kong: The New Empire’의 개봉을 3월 29일로 앞당기고 '미키17'의 한국 개봉일은 2025년 1월 28일로, 전세계 공개일은 1월 31일로 확정한 바 있다.</p> <p dmcf-pid="F23VQmBWdL" dmcf-ptype="general">한편 작가 에드워드 애슈턴의 소설 ‘미키7’을 원작으로 제작된 ‘미키17’은 SF 장르영화. 복제인간으로 끊임없이 되살아나는 한 남자를 통해 정체성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과 계급 간의 모순을 파고든다.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주인공을 맡았으며,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한다.</p> <p dmcf-pid="3d2JaYxpen"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067PdhVZdi"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줌人] '미션'→'정년이' 김태리의 시대극은 옳다 11-07 다음 소리꾼 이자람, '정년이' 특별출연…국극 '바보와 공주' 도창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