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고깃집 아들이었는데 “물류 알바해서 친구들 밥 사줘”(편스토랑) 작성일 11-0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Xtm0g2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o4Q3Ryj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00942476afyl.jpg" data-org-width="650" dmcf-mid="xbWXE1iB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00942476af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dmcf-pid="YkRiqo5rn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GK53OUNfL7" dmcf-ptype="general">‘편스토랑’ 이찬원의 고향친구 삼총사가 모인다.</p> <p dmcf-pid="HGrIJlf5nu" dmcf-ptype="general">11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학창시절부터 친구들, 주변 사람들 챙기기 좋아하던 이찬원의 훈훈한 일상이 공개된다.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함께 어울리며 친하게 지내온 친구들이 이찬원의 집을 찾은 것. 이 과정에서 변함없이 사람 잘 챙기는 이찬원의 따뜻한 면모, 절친들이라 가능한 포복절도 모먼트들이 포착될 전망이다.</p> <p dmcf-pid="XdKfZ6hLJU" dmcf-ptype="general">이날 VCR이 시작되기 전 이찬원은 “이찬원 인생 최초 공개되는 것들이 나온다. 긴장되고 떨린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VCR에는 우람한 팔근육을 자랑하는 의문의 남성이 이찬원의 집에서 샤워를 하고 나온데 이어, 또 다른 남성이 소파에 앉아 제 집처럼 편히 쉬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정작 집주인인 이찬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던 것.</p> <p dmcf-pid="ZEXtm0g2Mp" dmcf-ptype="general">잠시 후 집주인 이찬원이 얼굴 가득 미소를 지은 채 돌아왔다. 알고 보니 이들은 이찬원과 고등학생 때부터 함께 해온 12년 지기 고향 절친들이었다. 이찬원이 아침부터 고기가 먹고 싶다는 삼총사 친구들을 위해 한우 등심을 사 온 것. 이찬원은 “내가 또 고깃집 아들이잖아”라며 자연스럽게 친구들을 위해 한우 등심을 굽기 시작했다. 이찬원이 기가 막히게 구워 주는 한우에 눈을 못 떼는 친구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5AYZDtnbM0"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맛있게 먹는 친구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다, 친구들의 먹방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바로 돼지고기 삼겹살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고기의 맛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특제 막장을 만들어 곁들였다. 이날 이찬원과 친구들은 아침부터 한우 등심, 삼겹살, 제육볶음, 우삼겹된장찌개까지 무려 4단계의 고기 먹방을 펼쳐 ‘편스토랑’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p> <p dmcf-pid="1Tq9GfOJM3"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이찬원의 삼총사 친구들은, 그동안 이찬원에게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털어놓기도. 한 친구는 이찬원이 자신의 회사에 와서 단체 회식을 쐈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단체 회식에서 찍은 사진까지 공개돼 웃음을 줬다. 스튜디오에서 이찬원은 “원래 친구들 챙기는 걸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나?”라는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며 “학창시절 주머니 사정이 어려웠을 때도 물류 아르바이트해서 친구들에게 밥을 쏘곤 했다. 그게 좋았다”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tG945PloJ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FkH1r3o9R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사친' 앞에서 아내 욕하는 남편…서장훈 "치욕적인 일" 분노 (이혼숙려캠프) 11-07 다음 "통으로 튀겼네" 전현무, 먹방 위기? 민물생선 트라우마 호소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