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Arm 라이선스 계약 정당성, 12월 재판서 인정받을 것" 작성일 11-07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냅드래곤 X 탑재 PC, 58종까지 확대... 19일 PC 관련 로드맵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ZYwFLKub"> <p dmcf-pid="beRPuiHEuB"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퀄컴이 지난 10월 하순 Arm의 라이선스 해지 통보에 대해 "Arm과 맺은 계약 정당성이 법정에서 인정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p> <p dmcf-pid="K29qH4Ii0q" dmcf-ptype="general">6일(미국 현지시간) 3분기(회계연도 기준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컨퍼런스콜에서 아카시 팔키왈라 퀄컴 최고재무책임자·최고사업책임자(CFO/COO)가 이렇게 발언했다.</p> <p dmcf-pid="9uUFlqkPpz" dmcf-ptype="general">아카시 팔키왈라 퀄컴 CFO/COO는 "퀄컴은 자체 설계한 CPU까지 포함하는 매우 넓고 잘 짜인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고 이런 권리가 인정받을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Mx8pdYc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퀄컴이 21일(한국시간 22일)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오라이온 2세대 CPU를 공개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ZDNetKorea/20241107101249498vpsa.jpg" data-org-width="640" dmcf-mid="z2wcMOKG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ZDNetKorea/20241107101249498vp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퀄컴이 21일(한국시간 22일)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오라이온 2세대 CPU를 공개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VDEjQmBWUu" dmcf-ptype="general">이어 "재판은 12월 진행 예정이며 해당 시점에서 Arm의 주장에 대해 반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fQPf3RyjzU" dmcf-ptype="general">아카시 팔키왈라 퀄컴 CFO/COO는 이날 PC용 SoC(시스템반도체)인 스냅드래곤 X 시리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p dmcf-pid="4niRBg1mzp" dmcf-ptype="general">그는 "퀄컴은 윈도 기기의 성능 면에서 선두주자이며 3분기에 700달러(약 98만원) 가격대 PC 시장을 공략할 8코어 CPU 탑재 스냅드래곤 X 플러스를 추가 공개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agi2A0C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월 4일 시점 삼성전자를 포함해 총 6개 회사가 스냅드래곤 X 플러스 8코어 SoC 탑재 노트북을 출시 예정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ZDNetKorea/20241107101251293voak.jpg" data-org-width="640" dmcf-mid="qX2BX8Cn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ZDNetKorea/20241107101251293vo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월 4일 시점 삼성전자를 포함해 총 6개 회사가 스냅드래곤 X 플러스 8코어 SoC 탑재 노트북을 출시 예정이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6OsDdhVZ73" dmcf-ptype="general">이어 "PC 시장에서 NPU(신경망처리장치) 성능 타협 없이 성능 리더십을 확보했고 초기 시장 반응에도 만족한다. 오는 19일 뉴욕에서 진행되는 투자자 관련 설명 행사에서 주요 PC 제조사와 장기 목표를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deQ7nXDFF" dmcf-ptype="general">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최고경영자)도 "지난 5월 스냅드래곤 X 플랫폼을 출시했을 때 총 20개 기기가 출시됐지만 현재는 이미 출시된 기기와 개발중인 기기를 합해 58개로 3배 가까이 늘었다. 이는 주요 PC 제조사가 우리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niRBg1mut" dmcf-ptype="general">권봉석 기자(bskw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AI 카나나, 내년 1분기 이용자 비공개 베타 테스트 진행" 11-07 다음 팻 겔싱어 인텔 CEO "트럼프 당선인과 기술 리더십 발전시킬 것"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