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중국 OTT 내 운영 K-콘텐츠 채널 “전 클립 1만 클릭 ↑” 작성일 11-07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K6UJGk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u91QSg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OTT에 운영 중인 K-콘텐츠 채널.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ydaily/20241107101345263sjvs.jpg" data-org-width="640" dmcf-mid="7uAebats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ydaily/20241107101345263sj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OTT에 운영 중인 K-콘텐츠 채널.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SLcMOKGc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지난해 중화권 OTT(오버 더 톱)에 론칭한 ‘순만두(孙馒嘟, bilibili)PD’ K-콘텐츠 채널이 순항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p> <p dmcf-pid="bsRo4EuSNq" dmcf-ptype="general">4개 채널을 운영 중이며 드라마·영화 소개프로그램, 교양, 다큐멘터리 등을 방송하고 있다. </p> <p dmcf-pid="KIda6wzTjz" dmcf-ptype="general">지난 1년 3개월 동안 엄격한 중국관리시스템을 받으며 운영 중으로, 전 클립이 1만 클릭을 돌파하는 성과도 거뒀다. </p> <p dmcf-pid="94ZpTKwMc7" dmcf-ptype="general">제작사측은 “중국 시청자의 취향 분석과 플랫폼 관리 당국이 중시하는 법령을 잘 지켜 꾸준히 성장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20OTk5Jqo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중인 클립이 안정적인 숫자로 올라오며 앞으로는 공격적인 콘텐츠 공급과 마케팅을 시작해 본격적인 중국OTT 플랫폼 상위 순위에 오를것”이라고 기대했다.</p> <p dmcf-pid="Vx3qH4IijU" dmcf-ptype="general">콘텐츠 수출 방식이 아닌 직접 영상 송출 방식인 점이 눈길을 끈다. </p> <p dmcf-pid="ffX0vbDxap"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관계자는 “중국 문화콘텐츠 심사는 우리와 전혀 다르다”며 “특히 마약, 폭행(학교폭력), 도박, 세금법위반, 성폭행 등 죄를 지은 연예인은 출연금지라 이 부분에 신경을 써서 편집했다”고 소개했다. </p> <p dmcf-pid="4E6dKNFOa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년 전부터 직접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애썼다”며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및 해외콘텐츠 수입과 스타발굴등도 앞으로의 시장성을 고려하여 진행해 갈것”이라고 전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에 핀 꽃?…NASA가 꽃처럼 생긴 태양전지 테스트한 이유 [고든 정의 TECH+] 11-07 다음 카카오 "AI 카나나, 내년 1분기 이용자 비공개 베타 테스트 진행"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