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맞아 보셨을 듯"...딘딘, 장영란 매를 부르는 '깐족' 멘트 (등짝 스매싱)[종합] 작성일 11-07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GbZ6hL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Othzc6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1313271mwdd.jpg" data-org-width="2080" dmcf-mid="1V4wJlf5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1313271mwd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YIFlqkPu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딘딘이 장영란에게 등짝을 많이 맞아보셨을 것 같다고 깐족거렸다. </p> <p dmcf-pid="BUX91QSgUB"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STORY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이하 '등짝 스매싱')에서 MC 김성주, 딘딘 모자, 그리고 새로운 MC 장영란은 쿵짝이 잘 맞는 티키타카를 보여줬다.</p> <p dmcf-pid="buZ2txva3q" dmcf-ptype="general">이날 MC로 새로 합류한 장영란은 냅다 큰절을 올려 폭소케 만들었다. 장영란은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시청자들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활기찬 인사를 올렸다. </p> <p dmcf-pid="K75VFMTN3z" dmcf-ptype="general">이어 김성주는 장영란에게 "왕년에 등짝 좀 많이 맞아봤냐"라며, '등짝 스매싱'의 필수 질문을 던졌다. 이때 딘딘은 "많이 맞아 보셨을 것 같은데"라며 깐죽거렸고, 장영란은 나지막이 "딘딘씨"라며 눈빛으로 경고장을 날렸다.</p> <p dmcf-pid="90GbZ6hLF7" dmcf-ptype="general">장영란의 눈빛 공격에 기가 눌린 딘딘은 "딱 봐도 너무 쾌활할 것 같아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김성주는 "나이 들어서 철든 케이스 같다"라고 상황을 정리했고, 장영란은 "그렇긴 하다"라고 수긍했다. </p> <p dmcf-pid="2pHK5Plo0u" dmcf-ptype="general">"이제는 등짝 맞는 입장이 아니라 때리는 입장 아니냐"라는 김성주의 질문에, 장영란은 "때리는 입장이죠"라며 고개를 끄덕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UX91QSg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1314651xwca.jpg" data-org-width="434" dmcf-mid="UsRwJlf5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1314651xwc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nPcMOKGzp" dmcf-ptype="general">또, 장영란은 "아이들이랑 헤어져본 적 없냐"라는 질문에 "상상만 해도 울 것 같다"라며, "'등짝 스매싱' 보면서 많이 울고 웃고 했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프로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4LQkRI9H00"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등짝 스매싱'의 애청자라는 장영란에 뿌듯해하는 리액션을 취했다. 그러자 딘딘은 "이 프로그램 하기 전까지 평소에 성주형 진행하는 거 보면서 '이 형 사이보그인가?' 싶었다. 근데 여기서 눈물 흘리시는 거 보고 인간미를 느꼈다"라고 털어놓았다.</p> <p dmcf-pid="8oxEeC2XF3"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주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기계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라고 고백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6uZ2txvaUF" dmcf-ptype="general">곧이어 스튜디오에 오늘의 주인공인, 최장신의 훈훈함을 뽐내는 외국인 남성이 등장했다. 그는 "2014년에 한국에 와서 10년째 살고 있는 케빈이라고 합니다"라며 유창한 한국어로 자기소개를 했다. </p> <p dmcf-pid="P75VFMTNut"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VCR에서는 케빈을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케빈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천공항에 마중 나온 아들을 보자마자 한달음에 달려가 껴안는 케빈 어머니의 모습은 감동을 자아냈다.</p> <p dmcf-pid="QOAyE1iBz1" dmcf-ptype="general">케빈과 그의 한국인 여자친구, 케빈 부모님은 첫 일정으로 딘딘도 방문한 적 있는 중식 맛집에 방문했다. </p> <p dmcf-pid="xIcWDtnbU5" dmcf-ptype="general">중식 맛집의 룸에 자리를 잡고 오손도손 대화를 이어가던 케빈 패밀리는 탕수육이 테이블 위에 놓여지면서 때아닌 탕수육 소스 '부먹 vs 찍먹' 논쟁에 빠졌다.</p> <p dmcf-pid="yVuMqo5r7Z" dmcf-ptype="general">이때 케빈의 어머니는 "둘 다 고르면 안 돼냐. 하나만 고르라면, 난 고르지 않겠다. 미국에서는 먹지도 못한다"라며 명쾌한 대답을 내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dmcf-pid="Wqt40eWAUX"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p> <p dmcf-pid="YBF8pdYcFH"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콜] "카카오톡과 출발점 다른 AI 서비스 '카나나'…충성 이용자 확대 기대" 11-07 다음 우주에 핀 꽃?…NASA가 꽃처럼 생긴 태양전지 테스트한 이유 [고든 정의 TECH+]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