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미키17', 또 개봉 연기? "2025년 4월 18일 개봉 확정" 작성일 11-07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2QDtnb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4okH4Ii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키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01745988ztog.jpg" data-org-width="620" dmcf-mid="uV0Bnv8t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daily/20241107101745988zt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키17 </figcaption> </figure> <p dmcf-pid="qNhYKNFOW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17'의 개봉일이 다시 한번 밀릴 예정이다. </p> <p dmcf-pid="BjlG9j3ICR"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6일(현지시간) "워너브러더스 측이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17'의 개봉을 2025년 4월 18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p> <p dmcf-pid="bASH2A0CTM"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마이클 잭슨의 이야기를 다룬 안톤 후쿠아 감독의 '마이클'도 4월 18일에서 가을로 개봉이 연기된다. '미키17'의 개봉 예정일이었던 1월엔 영화 '컴패니언'이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p> <p dmcf-pid="K4okH4IiTx" dmcf-ptype="general">워너브러더스 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미키17'을 4월 18일에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이 영화를 아이맥스로 선보일 수 있음에 기쁘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98gEX8CnWQ" dmcf-ptype="general">'미키17'의 개봉 연기는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2022년 촬영에 돌입한 '미키17'은 당초 올해 3월 29일 개봉이 예정됐으나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가 이때 개봉함에 따라 이듬해 1월로 개봉이 밀리게 됐다. </p> <p dmcf-pid="26aDZ6hLWP" dmcf-ptype="general">한편 '미키17'은 미지의 행성을 개척하는 복제인간의 이야기를 담은 SF 작품으로, 에드워드 애슈턴 작가의 소설 '미키7'을 원작으로 한다. 로버트 패틴슨을 비롯해 스티븐 연, 나오미 애키,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한다.</p> <p dmcf-pid="VJwhUJGkh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미키17']</p> <p dmcf-pid="firluiHEl8"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키17</span> </p> <p dmcf-pid="4nmS7nXDv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상렬 “♥오현경과 썸 타는 중, 잘 되면 ‘동상이몽’ 나갈 것”(돌싱포맨)[결정적장면] 11-07 다음 아이유 14년만 ‘드림하이’ 필숙이 소환 ‘썸데이’ 다시 부른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