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졸업사진=귀걸이 고등학생.."지금과 많이 다르네"[스타뉴스] 작성일 11-07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GjKNFOll"> <div dmcf-pid="FGhJpdYcW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HliUJGk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102433061tcbv.jpg" data-org-width="560" dmcf-mid="1loBlqkP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102433061tc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XSnuiHETI"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자인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div> <p dmcf-pid="p9UIMOKGCO" dmcf-ptype="general">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p> <p dmcf-pid="U2uCRI9HCs" dmcf-ptype="general">게시물에는 트리플스타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트리플스타는 이른바 '바가지 머리'를 하고 귀걸이를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uV7heC2Xvm" dmcf-ptype="general">또 트리플스타는 최근 두꺼운 뿔테 안경을 착용한 것과는 달리, 안경을 미착용한 모습으로도 사뭇 다른 인상을 보였다.</p> <p dmcf-pid="7gR0r3o9Cr"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이를 보고 "기안84 웹툰 만화 '패션왕'의 우기명 인간화다", "지금이랑 많이 다르네" 등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p> <p dmcf-pid="zaepm0g2Ww"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지난달 종영한 '흑백요리사'에서 최종 3위를 거두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그러나 지난달 말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라 그는 사생활 논란, 취업 로비, 횡령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p> <p dmcf-pid="qNdUspaVTD"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트리플스타의 전처인 A씨와 전 여자친구인 B씨로부터 제보받은 그의 사생활 및 취업 로비 등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트리플스타와 2014년 미국에서 만나 2022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3개월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혼인 신고하지 않은 상태로, 법적 부부가 아닌 사실혼 관계였다. 그러나 A씨는 트리플스타를 취업시키기 위해 명품 가방 등으로 로비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V7heC2XTE" dmcf-ptype="general">또한 트리플스타가 전 여자친구 B씨와 양다리를 걸쳤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게다가 그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 공금 일부를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bfzldhVZlk"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자신의 논란에 대해 아무런 해명도 내놓지 않고있다.</p> <p dmcf-pid="K4qSJlf5Wc"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통의 가족' 몰입감 높이는 음악 트리비아 3 11-07 다음 엄지윤 고백했다, 고3때 수능 못 치뤄 "아직까지 부모님도 몰라…"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