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예상 웃도는 실적·자사주 매입 계획에 시간외주가 6% 급등 작성일 11-07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1nSBEQlj"> <div dmcf-pid="x6tLvbDxTN" dmcf-ptype="general"> <span>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span>한경 글로벌마켓</span>에 게재된 기사입니다.</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KdRFMTN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REUTER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ked/20241107102601858gtij.jpg" data-org-width="1200" dmcf-mid="4zXGaYxp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ked/20241107102601858gt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REUTERS </figcaption> </figure> <p dmcf-pid="69Je3RyjSU" dmcf-ptype="general"><br>미국 반도체 기업 퀄컴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6% 넘게 급등했다. </p> <p dmcf-pid="P2id0eWAlp"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간) 퀄컴은 2024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102억4400만달러(약 14조36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9% 올랐다고 발표했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99억8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순이익은 29억2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14억8900만달러)의 두 배에 가까웠다. 주당 순이익은 2.69달러로 시장 전망치(2.56달러)를 상회했다. </p> <p dmcf-pid="QXBzC7A8l0" dmcf-ptype="general">매출의 대부분은 스마트폰용 반도체에서 나왔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용 시스템반도체(SoC)를 담당하는 핸드셋 부문 매출은 60억9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늘었다. 스냅드래곤8 엘리트 출시에 따라 힘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용 반도체와 솔루션을 공급하는 오토모티브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늘어난 8억9900만달러를 기록했다. 해당 부문 매출은 2023 회계연도 4분기부터 다섯 분기 연속 늘었다. </p> <p dmcf-pid="xZbqhzc6W3" dmcf-ptype="general">시장은 지난 분기 호실적과 함께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주목했다. 퀄컴은 2025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105억~113억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105억4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주당 순이익 역시 2.85~3.05달러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앞서 시장은 주당 순이익이 2.79달러일 것이라 예상했다. </p> <p dmcf-pid="yirD4EuSTF" dmcf-ptype="general">이날 뉴욕증시 정규장에서 4.27% 상승 마감한 퀄컴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거래에서 급등했다. 정규장서 172.99달러로 거래를 마친 퀄컴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6% 넘게 추가 상승했다.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8시 퀄컴 주가는 183.85달러까지 올랐다.</p> <p dmcf-pid="WS3tE1iBTt" dmcf-ptype="general">실리콘밸리=송영찬 특파원 0full@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남아 모바일 게임 시장 성장세…다운로드 건수 3.4% ↑ 11-07 다음 '강호들의 전쟁' PBA, 승부치기 접전… 최성원·산체스 등 64강행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