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갓세븐 진영, 유겸·뱀뱀 환영 속 전역 "완전체 앨범→박보영과 올해 마무리" 작성일 11-07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5d0eWA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3L7nXD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02801941tvsc.jpg" data-org-width="622" dmcf-mid="6YKD4EuS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02801941tvs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Ka1k5JqO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갓세븐 진영이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p> <p dmcf-pid="WoT8H4Iiwa" dmcf-ptype="general">진영은 육군 제11기동사단에서 1년 6개월 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7일 전역했다. 이날 전역 현장에는 멤버 유겸과 뱀뱀이 깜짝 방문해 갓세븐 의리를 지켰으며 글로벌 팬들이 몰려들어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p> <p dmcf-pid="Ygy6X8Cnmg" dmcf-ptype="general">진영은 "1년 반 동안 좋은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냈다. 동기들에게 진짜 고마웠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입대 전보다 많이 단단해진 것 같다. 팬분들도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기로 약속했는데 건강하게 전역할 수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p> <p dmcf-pid="GaWPZ6hLOo" dmcf-ptype="general">진영은 제대와 동시에 '열일' 모드에 돌입한다.</p> <p dmcf-pid="HD1JpdYcsL" dmcf-ptype="general">우선 채널A 드라마 '마녀'가 내년 초 전파를 탄다. '마녀'는 인기 웹툰 작가 강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다치거나 죽게 되면서 마녀라 불리며 마을에서 쫓겨난 한 여자와 그를 죽음의 법칙으로부터 구해주려는 한 남자의 목숨을 건 미스터리 로맨스를 그렸다. 진영은 업계 최고 대우를 받는 데이터 마이너 동진 역을 맡아 입대 전 촬영을 마쳤다.</p> <p dmcf-pid="XwtiUJGkmn" dmcf-ptype="general">박보영 주연의 새 드라마 '미지의 서울' 촬영과 갓세븐 데뷔 10주년 기념 완전체 활동도 준비 중이다.</p> <p dmcf-pid="ZrFnuiHEOi" dmcf-ptype="general">진영은 "전역하고 '미지의 서울' 촬영을 시작할 것 같다. 갓세븐 앨범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다른 멤버들이 입대하기 전에 빨리 앨범을 내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며 "올해는 갓세븐 앨범 준비와 '미지의 서울' 촬영으로 끝날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5dC9TKwMOJ" dmcf-ptype="general">갓세븐은 외국인 멤버를 제외하고 진영과 제이비가 군 복무를 마쳤으며 영재와 유겸이 입대를 앞두고 있다.</p> <p dmcf-pid="1Jh2y9rREd" dmcf-ptype="general">진영은 이날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p> <p dmcf-pid="tilVW2mese"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보고 싶었던 팬들의 궁금증에 직접 진영이 답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F6DuOUNfrR"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2024 사계절 꽉 채웠다 11-07 다음 영파씨, 첫 미주 투어 성료…29일 서울서 첫 팬콘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