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80원에 식사 해결" 돼지사료 먹은 中 인플루언서, 논란되자 결국 작성일 11-07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돼지사료로 식사하겠다"<br>中 인플루언서 발언 논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uXRI9H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pGxsbY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돼지사료 먹어보는 공유펑. 사진=웨이보 @上游新聞"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eouleconomy/20241107103253618xooj.jpg" data-org-width="640" dmcf-mid="PmhkpdYc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eouleconomy/20241107103253618xo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돼지사료 먹어보는 공유펑. 사진=웨이보 @上游新聞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Mjey9rRCz"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중국의 한 여성 인플루언서가 하루 3위안(약 580원)의 돼지사료로 식사하겠다는 영상을 게시했다.</p> </div> <p dmcf-pid="WiDLX8CnS7"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280만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 인플루언서 '킹콩 류커'로 알려진 공유펑이 돼지사료 섭취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YnwoZ6hLCu" dmcf-ptype="general">쓰촨 미술 연구소 출신인 공유펑은 최소 비용으로 생활하겠다는 취지로 해당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100위안(약 1만9000원)에 구매한 돼지사료를 소개하며 "우유 오트밀 같은 향이 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GLrg5PloyU" dmcf-ptype="general">공유펑은 돼지사료에 함유된 콩, 땅콩, 참깨, 옥수수, 비타민 등을 강조하며 "고단백 저지방의 천연 식품으로, 포장음식보다 건강에 좋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Homa1QSgTp" dmcf-ptype="general">하지만 실제 시식 과정에서 "너무 짜고 신맛이 난다"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그는 일주일간 돼지사료와 물만으로 건강 유지가 가능한지 실험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Xu8zAXe7C0"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웨이보에서 630만 뷰를 기록하자 전문가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한 영양학자는 "돼지사료 섭취 시 칼슘, 철분, 요오드 결핍이 우려되며, 이는 영양실조와 골다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p> <p dmcf-pid="Z76qcZdzl3" dmcf-ptype="general">돼지사료 제조사 관계자도 "인체에 유해하지는 않으나 사람이 섭취하기에 부적합하다"고 지적했다.</p> <div dmcf-pid="5zPBk5JqWF" dmcf-ptype="general"> <p>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p>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드 투 킹덤’ 원어스→크래비티, 우승팀은?... 생방 투표 중요 11-07 다음 딱 한 경기 남은 '골때녀' 아나콘다, 마지막 반전 있을까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