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이 바뀌었네" 기안84, 야인 無→수트핏 CEO..'기안이쎄오' 티저 포스터 작성일 11-07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YV2A0Cvl"> <div dmcf-pid="QzLTvbDxl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oyTKwM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X 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104146370jqae.jpg" data-org-width="1024" dmcf-mid="6mm03Ryj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104146370jq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X 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VcZX8CnCI" dmcf-ptype="general"> <br>기안84가 대한민국 CEO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출격한다. </div> <p dmcf-pid="Wfk5Z6hLvO" dmcf-ptype="general">ENA, LG유플러스 STUDIO X+U '기안이쎄오'는 동병상련 CEO들을 위한 해결사가 된 기안84의 CEO 구출일지를 그리는 오피스 예능 프로그램. 오는 12월 5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분위기 예열에 나섰다.</p> <p dmcf-pid="Y4E15PloSs" dmcf-ptype="general">티저 포스터에는 사장 경력 6년 '기쎄오' 기안84가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무실에서 슈트핏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한 기안84에게서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접했던 친근하고 내추럴한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져 흥미를 유발한다.</p> <p dmcf-pid="GbaYW2meym" dmcf-ptype="general">특히 기안84의 반전 매력만큼이나 다양한 분야의 회사를 방문하며 속마음을 털어놓을 곳 없는 CEO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안적 사고'로 제시할 솔루션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CEO뿐만 아니라 다양한 회사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리얼한 오피스 스토리도 전한다고 해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dmcf-pid="HKNGYVsdSr" dmcf-ptype="general">더불어 매회 일일 직원으로 함께할 게스트들의 출격이 예고된 상황. CEO의 포스를 뽐내는 기안84와 함께할 일일 직원들은 누구일지, 상사와 부하직원으로 변신할 이들의 신선한 케미스트리 역시 주목된다.</p> <p dmcf-pid="XKNGYVsdlw" dmcf-ptype="general">한편, 한혜진, 정용화, 미미가 '기안이쎄오'의 MC로 합류해 화제가 되고 있다. 기안84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절친한 사이인 한혜진,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정용화, 믿고 보는 예능 대세 미미까지 환상의 MC 라인업이 완성돼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p> <p dmcf-pid="Z9jHGfOJSD" dmcf-ptype="general">'기안이쎄오'는 오는 12월 5일 밤 9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5일 0시 U+모바일tv에서 첫 공개된다.</p> <p dmcf-pid="52AXH4IiyE"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4500억 대박났다…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불기둥' 11-07 다음 엄지윤 "고3때 수능 못봐…아직까지 부모님도 몰라" 충격 고백('이런 일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