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크리에이티브 그룹 13파운드, 'MMM' 뮤비 선공개 '데뷔 초읽기' 작성일 11-07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lP6wzT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AyRMOKG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04115259hemz.jpg" data-org-width="654" dmcf-mid="Kv9IOUNf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104115259he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YBmr3o9m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크리에이티브 그룹 13파운드(13Found)가 수록곡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하며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p> <p dmcf-pid="4Gbsm0g2IW" dmcf-ptype="general">13파운드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Found'의 수록곡 'MMM(음음음)'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p> <p dmcf-pid="8HKOspaVEy" dmcf-ptype="general">'MMM'은 사랑하는 사람을 애타게 기다리는 곡으로 이별이 다가왔을 때 느껴지는 상대의 침묵을 휴대전화 진동음인 '음음음'으로 표현했다. 13파운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경쾌하고 가벼운 비트가 특징인 팝 스타일의 곡이다.</p> <p dmcf-pid="636TvbDxDT" dmcf-ptype="general">'MMM'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자유롭고 편안한 일상을 저화질의 영상, 캠고더, 4:3 비율의 화면, 90년대 윈도우 이미지 등의 효과를 사용해 Y2K 감성으로 담아냈으며, 뮤직비디오의 연출과 촬영, 편집 등 전 과정을 멤버들이 직접 진행했다.</p> <p dmcf-pid="P0PyTKwMOv"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리더 박민서는 "저희 팀을 소개하는 것처럼 셋이 있을 때 나오는 분위기를 화면에 담고 싶었고, 어릴 적 촬영한 영상을 다시 꺼내보는 추억을 회상하는 콘셉트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QpQWy9rRsS" dmcf-ptype="general">13파운드는 작사, 작곡은 물론 비주얼, 아트까지 멤버들이 직접 음반 제작에 참여하는 3인조 크리에이티브 그룹으로 박민서, 김성연, 송치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1월 13일 전곡 작사, 작곡한 데뷔 앨범 'Found'를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p> <p dmcf-pid="xSUkcZdzOl"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즙세연 "16억 후원자 차단? 허위사실 법적조치" [전문] 11-07 다음 백종원, 4500억 대박났다…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불기둥'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