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김, 박서진과 삼각관계 종지부…"나는 썸녀, 홍지윤은 여사친" (미스쓰리랑) 작성일 11-07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jfXYxp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445Dcph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5523772qhbr.jpg" data-org-width="550" dmcf-mid="BJH0Orqy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5523772qhb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00IdMTN3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박서진을 두고 펼쳐진 미스 김과 홍지윤의 삼각관계가 마무리 됐다.</p> <p dmcf-pid="VppCJRyjuO"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은 김연자와 그의 수제자 홍지윤, 진욱, 황민우, 황민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 '김연자와 수제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dmcf-pid="fUUhieWAus" dmcf-ptype="general">트롯 대모를 중심으로 어느 때보다 쟁쟁한 실력의 게스트들이 출격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부터는 140여 명의 현장 방청단이 함께해 대결의 긴장감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dmcf-pid="4RRUCsbYum" dmcf-ptype="general">특히 이 날 방청단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대결은 지난 주 방송에서 이어진 박서진을 두고 미스 김과 홍지윤의 신경전을 벌인 삼각관계 대결.</p> <p dmcf-pid="8eeuhOKG0r"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대결에 앞서 “서진 왕자님은 제 거다”라고 했던 미스 김의 선전포고를 언급하며 “억울하면 나오라고 해서 직접 나왔다. 그런데 미스 김 씨는 서진왕자님 번호는 알고 계시냐. 저는 안다”라는 멘트로 도발했다.</p> <p dmcf-pid="6dd7lI9H7w" dmcf-ptype="general">더욱이 최근 함께 캠핑을 갔던 사진을 주고 받기도 했다는 말에 미스 김은 "홍지윤 선배는 여사친일 뿐이지만 저는 썸녀다"라고 받아쳤다.</p> <p dmcf-pid="PPPFmD7vFD" dmcf-ptype="general">MC 붐이 김연자팀에게 여사친과 썸녀의 차이를 묻자, 김태연은 “여사친은 여자 사람 친구다. 아무것도 아닌 사이다. 썸녀는 서로 좋아하고 관심이 있다는 거다”라고 설명해 홍지윤을 당황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Q3swzT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5525258mzlw.jpg" data-org-width="550" dmcf-mid="bOTa9BEQ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5525258mzl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xx0Orqyuk" dmcf-ptype="general">미스 김과 홍지윤 사이에서 어느 쪽 편도 들지 못하던 박서진은 결국 무릎을 꿇었고, MC 붐은 “다음에는 확실한 결말 맺으시길 바란다”는 말로 상황을 정리했다.</p> <p dmcf-pid="y33OexvaUc" dmcf-ptype="general">대신 미스 김과 홍지윤의 노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승자와 함께 식사 데이트를 하겠느냐고 물었고, 이에 박서진이 “OK”라 대답하며 대결의 열기에 불을 지폈다.</p> <p dmcf-pid="W00IdMTNpA" dmcf-ptype="general">미스 김은 “밥 먹자는 말 진정인가요? 라는 의미로 김연자 선생님의 ‘진정인가요’를 선곡했다”고 밝혔다. 미스 김은 정통 트로트의 강자 다운 구성진 음색으로 탁월한 실력을 뽐냈다.</p> <p dmcf-pid="YppCJRyjUj" dmcf-ptype="general">미스 김의 간절함은 97점이라는 점수를 낳으며 홍지윤과 동률. 이어진 라운드에서 박서진은 ‘카사노바’ 무대를 선보였는데, 미스 김은 박서진이 어깨에 손을 올리자 소녀 같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나란히 선 세 사람은 활짝 웃으며 삼각 관계의 결말을 마무리했다.</p> <p dmcf-pid="GUUhieWA7N"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p> <p dmcf-pid="H445DcphFa"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파운드, Y2K 감성 ‘MMM’ 뮤비 선공개 11-07 다음 '결혼 37년' 로버트 할리 "남자와 마약했다고 내가 동성애자? 여자 좋아한다" ('한이결')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