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아이돌' 코쿤, 도쿄 라이브 팬미팅 시작…日 활동 본격화 작성일 11-07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sBhOKG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lVyS41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105948618bwpc.jpg" data-org-width="570" dmcf-mid="YjQlexva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105948618bwpc.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gv4YT6Fpo" dmcf-ptype="general"> <br>'개그아이돌' 코쿤(KOOKOON)이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div> <p dmcf-pid="Z7dWLJGk3L" dmcf-ptype="general">7일 콘텐츠 제작사 윤소그룹은 "그룹 코쿤이 이날 신오쿠보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에서 '개그 아이돌'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5hUaquj43n" dmcf-ptype="general">코쿤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도쿄 일대 공연장에서 '2024 KOKOON Live & Fan Meeting in Tokyo(2024 코쿤 라이브&팬미팅 인 도쿄)'를 개최한다. 코쿤은 총 10회에 걸쳐 일본 팬들을 만나고, 음악과 웃음이 융합된 코쿤만의 독특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p> <p dmcf-pid="19g5Aats7i" dmcf-ptype="general">또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7일 오후에는 신오쿠보에서 두 차례 무료 공연을 펼친다. 한국과 일본 멤버로 구성된 만큼, 한일 양국의 문화를 더한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p> <p dmcf-pid="t0xSdMTN0J" dmcf-ptype="general">코쿤은 2018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데뷔했으며, 첫 방송 당시 관객들이 뽑은 재미있는 코너 톱5에 들며 내로라하는 선배들과 어깨를 견줬다. 최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중독성 강한 뽕짝 리듬에 직관적인 개그 코드를 더한 '뽕짝 소년단'으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p> <p dmcf-pid="F0xSdMTNzd" dmcf-ptype="general">또 코쿤은 일본, 호주, 영국 등 해외에서 인정한 '개그 아이돌'이다. 2020년에는 일본 후지TV 대표 코미디쇼 '네타파레'에 출연해 1위를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고, 지난 2월에는 오사카 코미디 페스티벌 '와라우 오오사카' 메인 무대에 초청받아 공연을 펼쳤다. </p> <p dmcf-pid="3H2r8Vsdpe" dmcf-ptype="general">2023년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선보였던 '코쿤 쇼(KOKOON SHOW)'는 가디언지가 선정한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재미있는 공연' 10선에도 선정됐다. </p> <p dmcf-pid="0KoZjg1mpR" dmcf-ptype="general">윤소그룹의 수장인 개그맨 윤형빈은 "'개그콘서트'와 윤형빈소극장 등에서 개그 활동을 해왔던 그룹 코쿤이 본격적으로 일본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일본 팬들이 코쿤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왕성하게 활동할 '개그 아이돌' 코쿤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p> <p dmcf-pid="pnh2Tlf50M"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윤소그룹</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뷔, 내달 빙 크로스비와 듀엣한 '화이트 크리스마스' 발표 11-07 다음 ‘로드 투 킹덤’, 오늘(7일) 파이널...원어스→크래비티 우승자는?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