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K팝 그룹 '빅오션', 마크 뱃슨 손 잡았다 작성일 11-07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EWLJGkK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yLOQ8Cn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빅오션. (사진 = 파라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05906445iexj.jpg" data-org-width="720" dmcf-mid="U7dw42me2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05906445ie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빅오션. (사진 = 파라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5cTieWAq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세계 최초 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팔로우(Follow)'가 12일 정오 발매된다.</p> <p dmcf-pid="qaBeF5JqKc" dmcf-ptype="general">마크 뱃슨은 7일 빅오션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앨범 타이틀곡 '플로우(FLOW)' 프로듀싱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Bd08GyP3bA" dmcf-ptype="general">그는 "이렇게 중요한 음악 작업을 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 프로젝트에 대해 들었을 때 빅오션의 재능과 그들의 성과에 놀랐다. K-팝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한 것은 이번에 처음이다"고 말했다. </p> <p dmcf-pid="bsQAKqkPKj" dmcf-ptype="general">"디지털 기술과 그룹을 결합하는 것은 일생일대의 경험이었다. 이는 인류에게 무엇이든 가능한 미래가 펼쳐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fYzImBWKN" dmcf-ptype="general">마크 뱃슨은 팝, 힙합, R&B, 록,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에서 전 세계적으로 1억 50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이다. 에미넴, 비욘세, 나스, 앨리샤 키스, 앤서니 해밀턴, 데이브 매튜스 밴드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차트 1위와 그래미상 수상작을 탄생시켰다.</p> <p dmcf-pid="9PZKSC2XKa" dmcf-ptype="general">빅오션의 미니 1집 '팔로우'에는 빅오션이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정에 동참해달라는 의미가 담겼다. </p> <p dmcf-pid="2A9ipFLK2g"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플로우'로 온전히 '나를 위한'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스스로 행복해지자'라는 가치를 제안하는 새로운 장르인 '프리-소울 팝(Free-soul POP)'을 선보인다.</p> <p dmcf-pid="V9TUmD7v9o" dmcf-ptype="general">빅오션은 컴백에 앞서 7일 오전 11시부터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서비스를 시작한다. </p> <p dmcf-pid="fmPjbzc62L" dmcf-ptype="general">'디어유 버블'은 팬과 아티스트가 1대 1 채팅 형태의 프라이빗 메시지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빅오션은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p> <p dmcf-pid="41kyndYcK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발라드 황제 귀환 11-07 다음 데이식스, 2024 꽉 채웠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