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엔지니어링 노하우로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기여" 작성일 11-07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 대표단, IAEA 핵융합에너지 그룹 회의 참석<br>"안전하고 효율적인 기술 되려면 글로벌 규제체계 필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xM2bDx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sOAats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대전 유성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특수실험동 내 'KSTAR'가 오는 10월 플라즈마 캠페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인공태양 'KSTAR' 모습. 2024.7.2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110149508bgdu.jpg" data-org-width="1400" dmcf-mid="HwOIcNFO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110149508bg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대전 유성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특수실험동 내 'KSTAR'가 오는 10월 플라즈마 캠페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인공태양 'KSTAR' 모습. 2024.7.2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5saNexvaF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한국 기업은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와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건설 사업 등을 통해 엔지니어링 역량을 축적했다. 이를 바탕으로 핵융합에너지 기술 상용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p> <p dmcf-pid="1ONjdMTN7y" dmcf-ptype="general">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달 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던 국제원자력기구(IAEA) 세계 핵융합에너지 그룹(WFEG) 회의에서 한국 대표단은 이같이 말했다.</p> <p dmcf-pid="tIjAJRyj0T" dmcf-ptype="general">회의는 전 세계 핵융합 연구를 추진하는 40여 개 국가, 국제기구 및 기관, 핵융합 기업 대표들이 모여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와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IAEA와 G7 의장국 이탈리아 정부가 공동 주최했다. 한국 대표단으로 강상욱 주오스트리아대사관(수석대표), 과기정통부 미래에너지환경기술과장,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p> <p dmcf-pid="FXChEA0CUv" dmcf-ptype="general">IAEA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핵융합 연구 촉진과 협력을 목적으로 한 정부 간 회의체 'WFEG' 발족을 발표했다. 이후 지난 6월 G7 정상회의에서 이탈리아와 IAEA가 공동으로 첫 번째 WFEG 회의를 주관하기로 결정했다.</p> <p dmcf-pid="3ZhlDcphUS" dmcf-ptype="general">한국 대표단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의 핵융합 연구 주요 성과와 핵융합에너지 가속화 추진 전략 등을 소개했다.</p> <p dmcf-pid="05lSwkUl0l" dmcf-ptype="general">또 핵융합에너지를 조기 실현하려면 글로벌 협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기술에 필요한 국제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데에도 협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GOIcNFOph" dmcf-ptype="general">이날 WFEG에서는 핵융합에너지 현황(성과와 도전), 글로벌 협력 및 민관협력, 비즈니스 기획 모색 등 세 개의 전문가 패널토론도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오영국 핵융합연 원장이 패널로 참석해 한국의 민관 협력 및 국제협력 현황·계획 등을 공유했다.</p> <p dmcf-pid="UHICkj3IUC"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년부터 암치료·난소절제 여성에 ‘냉동 난자’ 비용 지원 11-07 다음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이사, 제26대 대한탁구협회장 당선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