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SNL 시즌6’ 논란 의식했나…“시간 더디게 흘러” 의미심장 작성일 11-07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hvLJGk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rORQSg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원훈. 쿠팡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110633393ygou.jpg" data-org-width="700" dmcf-mid="G8zbTlf5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110633393yg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원훈. 쿠팡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LmIexvawk"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김원훈(코미디 레이블 ‘메타코미디’ 소속)이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6의 마지막을 맞아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애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br>소속사 메타코미디 측은 지난 2일 시즌의 마지막 회가 공개된 ‘SNL 코리아’ 시즌 6에서 크루로 활약한 김원훈의 종영 소감과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사진에서 김원훈은 꽃다발을 한아름 들고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원훈 특유의 호탕함은 물론, 유쾌한 매력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br><br>김원훈은 지난 시즌 2의 13회부터 크루로 합류하여 매 시즌마다 본캐를 잊게 만드는 탁월한 연기력과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MZ오피스’를 비롯한 다수의 인물 패러디로 화제성 높은 스튜디오 콩트를 선보여왔다.<br><br>특히 이번 시즌 6에서는 ‘동호회의 목적’에서 여성 회원을 위한 세심한 매너와 철저한 준비성이 돋보이는 캐릭터로 깨알 같은 열연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br><br>김원훈은 소속사를 통해 “이번 시즌은 시간이 참 더디게 흐른 것 같다. 그만큼 부담감을 안고 이번 시즌을 맞이했거든요. 새로운 웃음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항상 제가 해온 연기와는 다른 느낌을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최고의 코미디 무대에서 멋진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습니다. 이번 시즌도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라고 덧붙였다.<br><br>김원훈은 또한 “코미디 무대에 항상 갈증을 느끼는 저에게 ‘SNL 코리아’는 시원한 생수 같은 프로그램입니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지금처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NL 코리아’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하며 코미디 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br><br>김원훈은 유튜브 채널 ‘숏박스’에서 ‘장기 연애’, ‘찐남매’ 등을 통해 생활 밀착형 연기는 물론 다채로운 소재를 활용한 웃음을 선사하며 300만 구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br><br>한편, ‘SNL 코리아’이 이번 시즌에서 선 보인 일반인 유튜버와 뉴진스 하니 국정감사, 그리고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패러디 등이 도 넘은 패러디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SNL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없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최현우, 마법같은 일상…역시 韓 해리포터 11-07 다음 윤시내, 11월23일 데뷔 49년만의 첫 단독콘서트 개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