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타로’ 이용진, 남희두♥이나연 커플에 “결혼 아직…미래는 희두에게 달려”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eGTlf5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Pn5GyP3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용타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111803413bbtb.jpg" data-org-width="700" dmcf-mid="44BwcNFO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111803413bb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용타로’ </figcaption> </figure> <p dmcf-pid="PCGeQ8CnDH" dmcf-ptype="general"><br><br>이용진이 남희두-이나연 커플의 현재와 미래를 타로 카드를 통해 읽었다.<br><br>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 출연한 아나연과 남희두 커플은 타로점을 통해 현재의 연애 상태를 점검했다. 두 사람은 연애 7년째 접어드는 커플로 위기의 순간에 ‘환승연애2’를 통해 다시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현재까지 공개 연애를 이어가는 중이다.<br><br>이용진은 두 사람이 뽑은 카드를 읽으며 “감정은 나연 씨가 더 많다고 나온다. 희두 씨를 너무 사랑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희두 씨는 아직까지 본인이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연 씨는 무조건 올인하는 스타일이고 희두는 뭐든 예의가 있어야 하는 거고 순서가 있어야 하는 느낌이다. 방식은 다른데 잘 맞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궁합이 너무 좋다. 두 사람이 너무 좋은 시기”라고 설명했다.<br><br>이나연은 이용진의 타로 리딩에 동의하며 “요즘 관계가 안정적이라고 느낀다”고 말했고, 남희두는 역시 “나연이에게 여태까지 기대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최근에는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이어 결혼운을 점치는 타로에서는 ‘아직’이라는 답이 나왔다. 이용진은 두 사람이 뽑은 타로 카드를 읽으며 “두 사람이 아직 결혼 생각이 없다. 지켜야 할 것이 많고 해야 할 것이 많아 쉽지 않다. 현재 결혼에는 소극적”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 모두 이용진의 타로점에 대해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br><br>마지막으로 아나연 남희두 커플의 미래를 묻는 타로점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미래를 보는 순서에는 데스 카드(Death card)와 문 카드(Moon Card), 선 카드(Sun card)가 함께 나왔다. 이용진은 “이런 조합은 처음이다. 도 아니면 모. 좋으면 한없이 좋고, 나쁘면 바로 쫑이다”며 “두 사람의 미래는 데스 카드와 선 카드를 동시에 뽑은 희두 씨에게 달렸다”고 해석했다. 이어 “희두 씨 같은 사람은 하나의 인생 챕터가 끝나면 사랑에 올인할 수 있는 성격이다. 사랑에 에너지를 나연 씨는 지금 쓰고, 희두 씨는 나이가 들어 나중에 쓰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br>이밖에도 이용진은 두 사람의 개인적인 미래를 타로로 읽어주며 이나연에게 “오해로 인한 구설을 주의하면 좋겠다”고 조언했고, 남희두에게는 “내년 2월 하얼빈 아시안게임 메달이 보인다”고 예측하며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기도 했다.<br><br>한편 ‘용타로’는 이용진이 타로를 통해 게스트의 속마음과 관심사를 들어보는 콘셉트의 유튜브 채널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공개되며 매주 새로운 게스트들의 속마음을 타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현 로코 말고 스릴러도 강렬, 얼굴 갈아끼웠네(페이스미) 11-07 다음 LG유플, AI 비서대전 참전…'세계 최초' 기능 넣었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