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김지운 감독 '더 홀' 캐스팅…테오 제임스와 부부호흡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rWSC2X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Zy01Xe7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111851026skvg.jpg" data-org-width="560" dmcf-mid="VOAhswzT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111851026skvg.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8GStXYxpsJ" dmcf-ptype="general"> <br> 글로벌 프로젝트 러브콜 1순위다. <br> <br> 7일 외신 버라이어티는 "'오징어게임'으로 SAG어워드 수상자이자 에미상 후보에 오른 정호연이 김지운 감독 신작 '더 홀(The Hole)'에 캐스팅 됐다"고 보도했다. <br> <br> 이로써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으로 역대급 배우 데뷔 신고식을 치른 정호연은, 촬영을 마친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HOPE)'로 또 한 번 스케일 큰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스크린 차기작으로 김지운 감독의 부름을 받으면서 전무후무 굵직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br> <br> 김지운 감독이 준비 중인 '더 홀'은 2017년 미국 셜리 잭슨상을 수상한 편혜영 작가의 동명 소설 '홀'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크리스토퍼 첸 작가가 각본을 집필한 영화 '더 홀'은 한국에 유학 중인 성공한 교수 오웬의 결혼 생활과 충격적인 진실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br> <br> 심각한 교통사고로 아내 샌디를 잃고 병원에 입원하게 된 오웬은 한국인 장모 유나의 보살핌을 받지만, 그녀가 오웬과 샌디의 결혼 생활을 비롯해 오웬에 대한 파괴적인 진실을 밝혀내기 시작하면서 회복을 위협 받는 이야기를 그린다. <br> <br> 극 중 샌디로 분하는 정호연은 앞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오웬 역의 테오 제임스와 부부 호흡을 맞춘다. 최근 공개 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Apple TV+ 시리즈 '디스클레이머'와 조 탈보트 감독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촬영도 마친 정호연은 국내외를 오가며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갖추게 됐다. <br> <br> '더 홀'은 2025년 상반기 크랭크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과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선규 ‘아마존활명수’ 개봉 2주차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출격 11-07 다음 벽보고 연습시킨 박진영, god 박준형 만났다…25년 찐친 토크 기대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