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상투 틀었다"…'옥씨부인전', 사기극 티저 작성일 11-07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S89BEQ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Ap1Xe76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dispatch/20241107112746358nbet.png" data-org-width="1371" dmcf-mid="PgAp1Xe74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dispatch/20241107112746358nbet.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WdkuF5Jq8R" dmcf-ptype="general">[Dispatch=김다은기자] 배우 임지연이 가짜 아씨로 변신한다.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사기극을 펼친다.</p> <p dmcf-pid="YfiXyS414M" dmcf-ptype="general">JTBC 측은 7일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의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구덕이(임지연 분)의 사투와 조력자들의 공조를 유쾌하게 담았다.</p> <p dmcf-pid="G5BDjg1m6x" dmcf-ptype="general">구덕이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그는 살아남기 위해 아씨의 삶을 살게 된 노비다. 오프닝부터 남달랐다. 그는 광활한 산속에서 상투를 틀고 남장을 하는 모습이었다. </p> <p dmcf-pid="HIXdQ8Cn4Q" dmcf-ptype="general">가짜 옥태영(임지연 분)의 하루가 펼쳐졌다.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호칭으로 불린다. 그러다 자신을 구덕이라고 부르는 천승휘(추영우 분)의 입을 틀어막았다.</p> <p dmcf-pid="XXzkaLZwxP" dmcf-ptype="general">옥태영은 강인한 생활력을 드러냈다. 고상한 양반댁 아씨답지 않게 능숙하게 마당을 쓸고 전도 척척 부쳐낸 것. 노비 도끼(오대환 분)도 깜짝 놀라게 했다. </p> <p dmcf-pid="ZzPSOrqy86" dmcf-ptype="general">조력자들의 모습은 익살스러웠다. 천승휘의 몸종 만석(이재원 분)이 "마님의 노비 시절"이라고 말실수를 하고, 찬모 막심(김재화 분)이 이를 무마하려 무작정 웃어 보였다.</p> <p dmcf-pid="5PgtHWQ088" dmcf-ptype="general">엔딩까지 스펙타클했다. 막심의 "행여라도 걸리면 우린 다 죽는겨"라는 대사를 배경으로, 옥택영은 여러 자객을 피해 뛰었다. 그의 예측불허한 신분 탈출 일기를 예고했다.</p> <p dmcf-pid="1XzkaLZwx4" dmcf-ptype="general"><span>'옥씨부인전'은 생존 사기극이다.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이야기다. </span> </p> <p dmcf-pid="t5BDjg1m8f"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32sEA0C8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dispatch/20241107112747888bath.jpg" data-org-width="1800" dmcf-mid="QPO9zUNf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dispatch/20241107112747888bat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nwqpFLK42" dmcf-ptype="general"><사진제공=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명가게' 김희원 감독, 강풀 작가가 밝힌 박혁권→김민하 선택 이유는? 11-07 다음 '복귀' 서예지, 유명배우와 친목 포착…"예쁜 누나 왔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