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 된' 지승현, 정혜성과 호흡..영화 '내 친구는 살인범' 출연 [공식]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Q3VKwMSN"> <div dmcf-pid="zVDQNo5rl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NVieWA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승현 정혜성 /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113509838xrmc.jpg" data-org-width="1024" dmcf-mid="uT1rYT6F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113509838xr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승현 정혜성 /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BjfndYcyo" dmcf-ptype="general"> 배우 지승현, 정혜성이 영화 '내 친구는 살인범'으로 호흡을 맞춘다. </div> <p dmcf-pid="bbA4LJGkWL" dmcf-ptype="general">7일 영화 '내 친구의 살인범'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지승현, 정혜성 배우가 캐스팅 돼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내 친구는 살인범'은 공소시효를 30일 남겨둔 살인범이 시골의 조용한 마을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휴먼 드라마. '싸움의 기술'(2019), '피는 물보다 진하다'(2022) 김희성 감독의 신작이다. </p> <p dmcf-pid="KMhnrEuSyn" dmcf-ptype="general">지승현이 극 중 살인을 저지르고 중국으로 도망갔다가 공소시효를 한 달 앞두고 한국으로 돌아온 백성철 역할을 맡는다.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고려 거란 전쟁'의 양규 장군에 이어 지난 9월 종영한 '굿 파트너'의 불륜남 김지상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은 그가 스크린에서도 화제성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p> <p dmcf-pid="9RlLmD7vWi" dmcf-ptype="general">지승현은 '내 친구의 살인범'에서 정혜성과 호흡을 맞춘다. 정혜성은 고향 마을을 지키기 위해 애쓰다 백성철과 만나게 되는 환경단체 직원 양보라 역할로 분한다. </p> <p dmcf-pid="2eSoswzTCJ" dmcf-ptype="general">정혜성은 2009년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한 정혜성은 '오 마이 비너스', '구르미 그린 달빛', '김과장', '의문의 일승',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 장르불문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p> <p dmcf-pid="VctmGyP3ld" dmcf-ptype="general">한편 '내 친구의 살인범'은 내년 5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p> <p dmcf-pid="fkFsHWQ0Te"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리 영화 중 최고"…나이브스 아웃, 12월4일 재개봉 11-07 다음 "처음 겪어보는 일" 전현무도 쩔쩔…심사위원vs제작진 긴급회의 돌입 (대학가요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