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가족' 황인엽, 10년 만에 정채연에 고백…"좋아해" 작성일 11-07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Xekj3IuD"> <p dmcf-pid="Py2mGyP3pE" dmcf-ptype="general"><br><strong>9회 2.9%·10회 3.2% 기록</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fOXYxp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방송된 '조립식 가족' 9, 10회에서는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세 청춘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HEFACT/20241107113343753wmvo.jpg" data-org-width="580" dmcf-mid="8apaImBW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HEFACT/20241107113343753wm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방송된 '조립식 가족' 9, 10회에서는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세 청춘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OujhOKG0c"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조립식 가족' 황인엽이 드디어 정채연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div> <p dmcf-pid="yH8C5HRupA"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 연출 김승호) 9회와 10회에서는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세 청춘 김산하(황인엽 분)와 윤주원(정채연 분) 그리고 강해준(배현성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그리고 시청률은 9회 2.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10회 3.2%를 기록했다.</p> <p dmcf-pid="WmpaImBWuj" dmcf-ptype="general">먼저 9회에는 예기치 못한 이별을 맞이한 조립식 가족들의 안타까운 모습이 담겼다. 서울행을 결심한 김산하는 자신을 향해 눈물을 흘리며 안 가면 안 되냐고 묻는 윤주원에게 돌아오면 다신 떠나지 않겠다 약속했다. 또한 미국으로 가게 된 강해준은 용돈을 털어 단 것을 좋아하는 윤주원에게 젤리와 사탕을 한가득 쥐여줬다. 윤정재(최원영 분), 김대욱(최무성 분)과도 애틋한 작별 인사를 나눈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떠났다.</p> <p dmcf-pid="YtMT0tnbFN" dmcf-ptype="general">그로부터 10년이 지난 후 두 오빠는 윤주원의 생일을 앞두고 다시 해동에 돌아왔다. 강해준은 윤주원이 없는 베이커리에 몰래 들어왔다가 도둑으로 오해를 받게 됐고 뒤늦게 찾아온 김산하까지 합세하면서 다섯 식구는 경찰서에서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됐다. 하지만 떠난 후 점점 소원해지던 두 오빠의 연락에 섭섭함을 느꼈던 윤주원은 갑작스럽게 돌아와 멋대로 다시 해동에서 지내겠다는 이들에게 선을 긋기 시작했다.</p> <p dmcf-pid="GUiHzUNfua" dmcf-ptype="general">이어 10회에서는 그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본격적으로 해동 생활을 시작한 두 오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산하는 명주대 병원으로 옮겨 레지던트로 일하게 됐고 강해준은 추레한 행색과 달리 부동산 업자와 함께 해동 시내에 건물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특히 윤주원과 변호사가 된 박달(서지혜 분)이 함께 사는 옆집으로 이사를 오며 앞으로 범상치 않은 일들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p> <p dmcf-pid="H4D7P4Ii0g"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인 윤주원의 생일 식사 자리에서는 떨어져 지낼 당시 강해준이 겪었던 안타까운 사연이 밝혀졌다. 농구 유망주였던 강해준이 미국에서 다리를 다쳐 선수 생활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고 윤정재는 눈시울을 붉히며 낯선 곳에서 아프고 무서웠을 강해준을 따뜻하게 안아줬다.</p> <p dmcf-pid="XYfOXYxpp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산하는 윤주원을 향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냈다. 윤주원이 퇴근할 때까지 베이커리 앞에서 무작정 기다리다 그를 집에 데려다주는가 하면 함께 근무하게 된 윤주원의 동창 이준호(윤상현 분)를 추궁해 현재 윤주원의 연애 상태를 체크했다.</p> <p dmcf-pid="ZH8C5HRupL" dmcf-ptype="general">그러나 극의 말미 데이트 약속이 있는 윤주원을 찾아간 김산하는 가지 말라고 손을 붙잡으며 "좋아해. 이 말하러 오는 데 10년 걸렸어"라고 윤주원에게 고백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p> <p dmcf-pid="51xv31iB0n"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p> <p dmcf-pid="1dlfndYcFi"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tnT6gnXDUJ"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現소속사 타조엔터 떠난다? “사실 아냐”[공식입장] 11-07 다음 베테랑 전현무도 쩔쩔..제작진vs출연자 싸움에 촬영 중단 사태 "이런 일 처음"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