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전설적 팝가수 빙 크로스비와 듀엣곡…'화이트 크리스마스' 발표 작성일 11-07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3rpFLK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X5ktZdz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Edaily/20241107114047955yeob.jpg" data-org-width="670" dmcf-mid="puP5x6hL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Edaily/20241107114047955ye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GXA5HRuN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 빙 크로스비(Bing Crosby)와 크리스마스 듀엣곡을 발표한다. </div> <p dmcf-pid="zgNKAatsk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목소리가 함께 담긴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with V of BTS)가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되는 것. 뷔는 1942년 발표돼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빙 크로스비의 명곡 ‘화이트 크리스마스’ 중 일부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가창했다. 방탄소년단 뷔와 빙 크로스비라는 두 아이콘의 시대를 초월한 컬래버레이션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빙 크로스비의 듀엣곡은 1977년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와의 협업 이후 47년 만에 처음 세상에 나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p> <p dmcf-pid="qdiuLJGkNQ" dmcf-ptype="general">이번 작업은 빙 크로스비를 향한 뷔의 오랜 존경심에서 시작됐다. 뷔는 지난 2022년 빙 크로스비의 곡 ‘잇츠 빈 어 롱, 롱 타임’(It‘s Been a Long, Long Time)의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는 등 꾸준히 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이에 빙 크로스비 공식 채널은 “우리는 뷔가 훌륭한 재즈 크루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빙(BING)처럼”이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p> <p dmcf-pid="BSTLWv8tcP" dmcf-ptype="general">가수이자 배우로 활약한 빙 크로스비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오른 20세기 최고의 스타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캐럴로 마이클 부블리(Michael Buble),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케이티 페리(Katy Perry) 등 수많은 톱 가수들이 커버했다. 하지만 빙 크로스비와의 듀엣 음원은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어 이번 작업은 의미가 크다. 뷔의 목소리가 더해진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with V of BTS)는 전 세계에 따뜻함과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dmcf-pid="bsIRhOKGa6" dmcf-ptype="general">한편 뷔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와 올 3월 내놓은 디지털 싱글 ‘FRI(END)S’를 통해 솔로 뮤지션의 역량을 드러냈다. 매력적인 중저음과 소울풀한 목소리는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보컬리스트 뷔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았다.</p> <p dmcf-pid="KIhdSC2Xa8"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많이 하셔서" "얘기하지마"…유재석, 조세호 축의금 얼마 냈기에 11-07 다음 “유겸·뱀뱀 깜짝 마중“ 진영, 만기 전역..갓세븐→‘미지의 서울’로 열일 예고 [종합]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