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심 사업 정리' 카카오…"카톡 체류시간 늘릴 서비스 준비" 작성일 11-07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IR 종합] 카나나 내년 1분기 CBT 운영…"구독형 모델 기반"<br>모빌리티·게임즈, 4Q 불확실성 증가…페이·헬스케어 성장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m6Tlf5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sZju0g2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115545525nmwf.jpg" data-org-width="1400" dmcf-mid="QF2TMPlo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115545525nm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FO5A7paVz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손엄지 신은빈 기자 = 카카오(035720)가 웹툰·게임 등 콘텐츠 부문 부진에도 실적 성장 기조를 이어갔다. 4분기에도 비슷한 흐름이 예상된다.</p> <p dmcf-pid="3I1czUNf3G" dmcf-ptype="general">내년에는 카카오톡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는다. 이를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p> <p dmcf-pid="0HBh6fOJuY"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9214억 원, 영업이익 1305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5% 늘었다.</p> <p dmcf-pid="pXblP4IizW" dmcf-ptype="general">카카오의 신규 인공지능(AI) 사업인 카나나 애플리케이션(앱)은 연내 사내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거쳐 내년 1분기 중 일반 이용자 대상 CBT에 들어간다. </p> <p dmcf-pid="UZKSQ8Cn3y" dmcf-ptype="general">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기본적인 수익화 방향성은 구독형 모델을 기반으로 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구체적인 방안은 다양하게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Ti1Xe7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2024년 3분기 실적 요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115547823xcen.jpg" data-org-width="1400" dmcf-mid="yiDflI9H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115547823xc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2024년 3분기 실적 요약 </figcaption> </figure> <h3 dmcf-pid="7kyntZdzFv" dmcf-ptype="h3">"비핵심 사업 정리 지속"</h3> <p dmcf-pid="zEWLF5JqFS" dmcf-ptype="general">사업 효율화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 카카오게임즈(293490)는 세나테크놀로지 지분을 매각했고, 픽코마는 프랑스 법인을 철수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인도네이아와 대만에서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p> <p dmcf-pid="qsZju0g2pl"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픽코마와 엔터테인먼트의 스토리 사업은 웹툰과 웹소설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의 근원인 국내를 포함해 일본을 핵심 거점으로 글로벌 확장 전략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BO5A7paV0h" dmcf-ptype="general">이어 "그룹 핵심 사업 중심의 성장기반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라면서 "비핵심 사업 정리가 계획한 방향성대로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h3 dmcf-pid="bI1czUNf0C" dmcf-ptype="h3">카카오톡, 콘텐츠 강화…"체류 시간 늘려 성장"</h3> <p dmcf-pid="KsZju0g2zI" dmcf-ptype="general">카카오톡의 새로운 성장 동력도 마련한다. 카카오톡 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강화가 핵심이다. </p> <p dmcf-pid="9O5A7paVUO"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새로운 서비스 도입으로 카카오톡 내 볼거리와 재미요소를 늘려 이용자들이 모든 탭을 고르게 탐색할 이유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2I1czUNfUs" dmcf-ptype="general">이어 "내년에는 카카오톡의 이용자 인게이지먼트(참여)를 크게 확대해 광고와 커머스를 중심으로 한 핵심 사업 성장 재가속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Vvpr9BEQ3m" dmcf-ptype="general">체류시간 확대를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쇼핑탭 개편도 이뤄진다. 모두가 참여하는 콘텐츠 공간으로 만드는 게 목표다.</p> <p dmcf-pid="fTUm2bDxzr"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비슷한 취향을 가진 이용자들이 트렌디한 상품을 발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커머스 콘텐츠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h3 dmcf-pid="4yusVKwM7w" dmcf-ptype="h3">4분기 어려운 환경 속 페이·헬스케어 기대</h3> <p dmcf-pid="8W7Of9rR3D"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4분기 광고와 커머스에서 계절적 성수기 효과까지 더해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콘텐츠 부문 부진은 피할 수 없다. </p> <p dmcf-pid="6nsPyS417E" dmcf-ptype="general">계열사로 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 사업 내 가맹 상품 다각화로 수익성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도 신작 부재 여파가 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p> <p dmcf-pid="PLOQWv8t7k" dmcf-ptype="general">반면, 카카오페이는 보험과 증권에서 신규 서비스 상품을 출시하며 이익 개선에 속도를 낸다. </p> <p dmcf-pid="QoIxYT6Fzc" dmcf-ptype="general">카카오헬스케어도 내년 손실 개선과 2026년 에비타(EBITDA) 흑자전환을 목표로 삼았다. 올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가까지 성장한 130억 원이다.</p> <p dmcf-pid="xBeFNo5rzA"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낮에 꾸벅꾸벅 조는 당신, 식곤증 아닌 치매 전조증상? [달콤한 사이언스] 11-07 다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11월 경마시행계획 발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