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출연료 압류…이영숙, 14년 채무 이행 관련 소송만 17건 [MD이슈] 작성일 11-07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IHieWA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CXndYc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영숙. /넥플릭스코리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ydaily/20241107115711551ogtg.jpg" data-org-width="640" dmcf-mid="QYCXndYc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ydaily/20241107115711551og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영숙. /넥플릭스코리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ZiEB7A8a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한식 요리 대회 ‘한식대첩2’ 우승자이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자 이영숙이 과거 채무불이행 문제로 논란에 중심이 된 가운데 관련 소송만 17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YzESQ8CnAO" dmcf-ptype="general">7일 YTN에 따르면, 이영숙과 관련된 소송만 17건에 달하며, 그 중에는 이영숙의 자산을 매각하는 사해행위 취소 소송도 포함됐다.</p> <p dmcf-pid="GPvtaLZwjs" dmcf-ptype="general">이영숙은 지난달 28일 2010년 향토음식점 개업 준비를 하던 중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이었던 A씨의 부친에게 1억 원을 빌렸으나 이를 14년째 갚지 않았다는 '빚투' 논란이 제기됐다.</p> <p dmcf-pid="HFgm2bDxgm"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그의 부친은 2010년 이영숙에게 1억 원을 빌려주었고, 부친 사망 후 발견된 차용증을 근거로 상환을 요구했지만 이영숙은 대여 사실을 부인하며 거부했다. 이후 A씨와 그의 가족들은 2012년 대여금 청구소송에서 승소했으나, 이영숙은 여전히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고 법정 다툼이 이어졌다.</p> <p dmcf-pid="XpjI42mear" dmcf-ptype="general">특히 이영숙이 빌린 돈으로 구입한 토지 일부를 딸에게 증여하면서 A씨는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세 차례나 경매를 진행했다. 그러나 경매 낙찰자가 이영숙의 딸로 결정되는 등 복잡한 법적 절차가 이어지며, 배당금으로 4,200여만 원만 회수한 상태다. 그러나 이영숙이 이행하지 않은 다른 채무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금액인 약 4,800만원을 지출해야 했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p> <p dmcf-pid="ZDqPyS41gw" dmcf-ptype="general">A씨는 2018년에 이영숙이 방송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고 그가 올리브 ‘한식대첩2’에서 우승해 상금 1억 원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됐으며, 최근 ‘흑백요리사’ 출연 소식에 자괴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결국, 법원에 이 씨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를 청구해 승인받았다. </p> <p dmcf-pid="54hZLJGkgD" dmcf-ptype="general">그는 이영숙이 모든 재산을 딸의 명의로 이전한 상황이라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자가 붙은 총 채무가 현재 갚아 3억 원 이상이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1PvtaLZwoE" dmcf-ptype="general">한편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지난 1일 채권자 A씨 측이 이영숙의 출연료에 대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이영숙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료 압류 조치를 받게 됐다.</p> <p dmcf-pid="tO2eXYxpgk"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숙 측은 이에 대해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일부는 변제했다”고 밝혔다. 또 “이미 빌린 돈을 다 갚았다”며 “악의적인 비방이다. 법적 절차를 강구할 방침이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이영숙과 A씨의 오랜 법적 공방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각, 남규리 지원사격신 나선 곡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M/V 티저 공개 11-07 다음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송창의, 화끈한 복수극 예고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