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투킹' PD, 태민 섭외 너무 쉬웠다…"진행력 원했다면 장성규·이다희 캐스팅했을 것" [인터뷰②] 작성일 11-0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PzrEuSFf"> <p dmcf-pid="FE4UEA0C3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8uDcph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 '로투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20159944afmy.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VeZGMU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20159944af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 '로투킹'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w67wkUlz9" dmcf-ptype="general"><br><br>조우리 PD가 샤이니 태민을 MC로 섭외한 비화를 밝혔다. 태민은 2008년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단독 진행을 맡아 이목을 끌었다.<br><br>조 PD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 지난 1일 엠넷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투킹')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컴백전쟁 시리즈 연출을 맡았고 '로투킹'은 지난 9월 4년 만에 시즌 2로 돌아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jMHWQ0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 '로투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20201309eung.jpg" data-org-width="1200" dmcf-mid="5ZAI8Vsd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20201309eu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 '로투킹'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ARXYxp0b" dmcf-ptype="general"><br><br>그는 '로투킹'의 MC를 맡은 태민을 아낌없이 칭찬했다. 조 PD는 "MC 섭외를 할 당시 태민 씨만 떠올렸다. 오로지 진행 실력만 봤다면 앞 시즌에서 진행을 능숙하게 해주셨던 장성규 씨나 이다희 씨한테 연락을 드렸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시즌으로 프로그램을 정비하면서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를 최고치를 보여주고 싶었다. 나의 기획 의도를 대변할 수 있는 인물로는 태민 씨가 적합했다"고 이야기했다.<br><br>조 PD는 "태민 씨에게 섭외 연락을 했는데, 바로 좋다는 답변을 받았다. 나중에서야 어려운 일이라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고 미소 지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ZceZGMU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 '로투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20202619vwa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nINu0g2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120202619vw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 '로투킹'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hd2hOKGpq" dmcf-ptype="general"><br><br>태민의 진행 실력에 만족도를 묻는 말에 조 PD는 "매우 높다. 우리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진행 능력이 회마다 향상되고 있다. 참가한 후배들을 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답했다. 그는 "태민 씨가 워낙 I 성향이라 후배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은 어려워한다고 들었다. 인사조차 쑥스러워하는 성격인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유튜브 미방송분을 통해 태민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며칠 전 태민의 무대 평을 공개하기도 했다"고 부연했다.<br><br>오늘(7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로투킹' 최종회에서는 서바이벌에 참가한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태민의 스페셜 무대가 공개된다. 그에 관해 조 PD는 "태민 씨가 평소 그런 걸 즐기진 않는다고 들었다. 그러나 이번엔 후배들에 애정으로 흔쾌히 좋다고 말했다"며 웃어 보였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첫 솔로 '콜 백'으로 13개국 아이튠즈 1위…국내 활동 시동 11-07 다음 로이킴, 가을 발라드 차트 정상..6년만 멜론 1위 등극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