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정보보호산업 현장 간담회' 개최 작성일 11-07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KPWv8t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MVMHWQ0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지난 5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네이버 라인 관련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120253609vmdg.jpg" data-org-width="800" dmcf-mid="t0CYJRyj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120253609vm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지난 5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네이버 라인 관련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rNr2bDx3i" dmcf-ptype="general"> <br>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강도현 제2차관이 7일 서울 송파구 소재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를 찾아 '정보보호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plwlQ8Cn7J"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국내 정보보호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중동·동남아 등 신흥 보안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 및 정보보호 인재양성, 투자 확대 등 국내 정보보호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미 대선 결과를 공유하고 업계 의견 및 정책 대응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p> <p dmcf-pid="UaeaU3o9zd" dmcf-ptype="general">간담회에 참석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조영철 회장, 문성준 감사 등 협회 회원사들은 기업과 정부의 협업을 통해 ‘원 팀’을 이룰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 강화를 건의하는 등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민간-정부 간 협력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p> <p dmcf-pid="uUZUEA0CUe"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강도현 제2차관은 “과기정통부는 작년부터 중동과 동남아에 수출개척단을 파견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수출개척단 단장을 맡아 직접 현지에 가보니 우리 보안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열정이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잘 반영하여 우리 정보보호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7cncquj47R" dmcf-ptype="general">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당선에 K-보안업계 촉각…정부 "글로벌 진출 지원" 11-07 다음 황현식 LGU+ "고객이 원하는 것은 내게 필요한 AI"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