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SNL6' 논란 속 종영 소감…"시간 더디게 흐른 시즌" 작성일 11-07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MjXYxpUt"> <p dmcf-pid="XljCzUNf31" dmcf-ptype="general"><br><strong>지난 2일, 'SNL 코리아' 시즌6 마지막 회 공개<br>김원훈 "새로운 시즌 시작되면 지금처럼 많은 관심 부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kRAZGMU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원훈이 'SNL 코리아' 시즌6 종영 소감을 밝혔다. /메타코미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HEFACT/20241107120633912ztws.jpg" data-org-width="640" dmcf-mid="GwCZP4Ii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HEFACT/20241107120633912zt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원훈이 'SNL 코리아' 시즌6 종영 소감을 밝혔다. /메타코미디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WDT9BEQ7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이 'SNL 코리아' 시즌6의 마지막을 맞아 애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div> <p dmcf-pid="1AxNHWQ03X" dmcf-ptype="general">소속사 메타코미디는 7일 쿠팡플레이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6에서 크루로 활약한 김원훈의 종영 소감과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SNL 코리아' 시즌6는 지난 2일 마지막 회를 공개하며 막을 내렸다.</p> <p dmcf-pid="tXsG42me3H"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김원훈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원훈 특유의 호탕함은 물론이고 유쾌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p> <p dmcf-pid="FCaOu0g23G"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지난 시즌2의 13회부터 크루로 합류했다. 특히 이번 시즌6에서는 '동호회의 목적'에서 여성 회원을 위한 세심한 매너와 철저한 준비성이 돋보이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p> <p dmcf-pid="3ZOH8VsdFY"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이번 시즌은 시간이 참 더디게 흐른 것 같다. 그만큼 부담감을 안고 이번 시즌을 맞이했다. 새로운 웃음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0Ywy2bDx0W" dmcf-ptype="general">이어 "항상 내가 해온 연기와는 다른 느낌을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최고의 코미디 무대에서 멋진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다. 이번 시즌도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p40Vkj3Ipy" dmcf-ptype="general">또한 "코미디 무대에 항상 갈증을 느끼는 내게 'SNL 코리아'는 시원한 생수 같은 프로그램"이라며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지금처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그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코미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UWDT9BEQzT"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uLfivhVZ0v"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안재현, 땀 흘리며 거실 꾸미기…"전현무 따라할 듯" 11-07 다음 '5살 데뷔' 이세영 "어렸을 때 요리 못 해봐" 고백…가정식 도전 성공적? (텐트밖)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