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매강→페이스미’ 이승우, 같은 형사인데 이렇게 다르다 작성일 11-07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887paV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VVpFLK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51k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21301764ioij.jpg" data-org-width="650" dmcf-mid="4z9931iB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21301764io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51k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ccdMTN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51k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21301966vgly.jpg" data-org-width="650" dmcf-mid="8kyyrEuS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21301966vg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51k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uddVKwMM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yhuuHWQ0nG" dmcf-ptype="general">이승우가‘강매강’에 이어‘페이스미’로 열일 중이다. </p> <p dmcf-pid="Ws33yS41iY"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 KBS 2TV '페이스미'에서 강력반 형사 '강호' 역으로 분해 전작 '강매강'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p> <p dmcf-pid="YrttvhVZdW"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전작인 디즈니+ ‘강매강’에서 패기는 넘치지만 제대로 하는 것이 하나 없어 선배들로 하여금 긴 탄식을 불러일으키는 강력반의 막내 형사 ‘장탄식’으로 빙구미 가득, 개성 넘치는 활약을 펼쳤다. 11월 6일 첫 방송된 '페이스미'에서는 강력반 형사로 또 한 번 분해 선배 형사 '민형' 역의 한지현과 차진 선후배 케미를 그렸다. </p> <p dmcf-pid="G8kkJRyjny" dmcf-ptype="general">극중 이승우는 '민형'(한지현 분)의 파트너 후배 형사 ‘강호’로 등장했다. 범인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넘치는 승부근성을 지닌 선배 형사 '민형'이 혹시 사고라도 치지 않을까 걱정하고, 초콜릿 간식을 챙겨주는 등 겉으로는 '민형'과 티격태격하면서도 마음은 선배를 살뜰히 챙기는 츤데레 모습으로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p> <p dmcf-pid="HKggQ8CneT" dmcf-ptype="general">드라마 ‘더게임’, ‘허쉬’, ‘그해 우리는’, ‘비질란테’, ‘닥터로이어’와 최근 종영한 ‘강매강’까지 매 작품마다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이승우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dmcf-pid="XKggQ8Cniv"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극 중 ‘강호’는 ‘민형’과 함께 범인을 쫓아 종횡무진하는 인물로 '강매강' 탄식 캐릭터보다는 조금 더 진중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다. 파트너 선배 형사로 나오는'민형'과의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점을 유념해 연기했고, 범인을 잡는 과정 속에서 한지현 배우와의 티키타카를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ZcHHImBWR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5ovvDcphe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묘한 이야기5' 2025년 공개 확정...타이틀로 내용 암시 [할리웃통신] 11-07 다음 KIST "극한 환경서 유해가스 검출 가능한 고분자센서 개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