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개봉 또 연기 1월28일→4월18일 작성일 11-07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EBB7A8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qsVVKwM9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22034487gogn.jpg" data-org-width="450" dmcf-mid="xrNUU3o9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122034487gog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auEEA0C2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당초 내년 1월에 관객을 만날 예정이었던 봉준호 감독 새 영화 '미키17' 개봉일이 또 한 번 미뤄졌다.</p> <p dmcf-pid="GiFNNo5rVX" dmcf-ptype="general">버라이어티 등 미국 매체는 6일(현지 시각) "워너브러더스가 내년 1월28일에 내놓을 예정이었던 '미키17'을 내년 4월18일에 공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미키17'은 이미 한 차례 개봉을 연기한 적이 있다. 당초 워너브러더스는 이 작품을 올해 3월29일에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할리우드 파업 여파로 후반 작업에 차질이 생기면서 개봉일을 약 10개월 뒤로 미뤘었다. </p> <p dmcf-pid="H1NUU3o9KH" dmcf-ptype="general">'미키17'은 에드워드 애쉬턴 작가가 2022년에 내놓은 소설 '미키7'이 원작이다. 미래를 배경으로 얼음 행성을 식민지화 하기 위해 파견된 인간 탐험대의 일회용 직원 '익스펜더블'의 이야기를 그린다. 익스펜더블은 일종의 복제 인간. 익스펜더블이 된 '미키'는 17번 새롭게 프린트 되고, 17번째 미키가 죽은 줄 알고 프린트 된 18번째 미키와 17번째 미키가 만나게 된다는 게 영화 골자다.</p> <p dmcf-pid="XXo331iBfG" dmcf-ptype="general">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미키를 연기했고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한다.</p> <p dmcf-pid="Z6Weexva2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사랑에 빠졌다 “이러다 키스하겠어” (‘짠남자’) 11-07 다음 폐배터리 양극재, 100% 새제품처럼 복원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