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8~10일 태릉서 개최 작성일 11-07 17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7/AKR20241107094900007_01_i_P4_20241107121915893.jpg" alt="" /><em class="img_desc">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질주하는 선수들<br>[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제5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8일 개막해 10일까지 사흘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다.<br><br> 대회 첫날인 8일 남녀 500m와 매스스타트, 남자 5,000m를 시작으로 9일에는 남녀 1,000m, 2,000m(12세 이하부), 3,000m가 치러진다. 대회 최종일인 10일에는 남녀 1,500m와 팀추월, 800m(12세 이하부)가 열린다.<br><br> 이번 대회에는 김준호, 박지우(이하 강원도청), 차민규(동두천시청), 정재원(의정부시청), 이나현(한국체대) 등 2024-2025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시리즈에 대비할 예정이다.<br><br>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오는 15일부터 일본 하치노헤에서 열리는 ISU 사대륙선수권대회와 22일부터 일본 나가노에서 펼쳐지는 2024-2025 ISU 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초고속 컴백…나우어데이즈 '렛츠기릿' 21일 공개 11-07 다음 제5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8일 태릉서 개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