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진선규 처음에 나 못 알아봐, 이희준 덕 수줍게 인사”(12시엔) 작성일 11-07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PoXYxp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6BQhOKG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24449589ubju.jpg" data-org-width="640" dmcf-mid="G1wT42me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24449589ub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FW0LJGkJ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5lDvf9rRRa" dmcf-ptype="general">배우 주현영이 배우 진선규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p> <p dmcf-pid="1uZzjg1mJg" dmcf-ptype="general">11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배우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tty3ndYcno" dmcf-ptype="general">이날 진선규는 주현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찍을 때 (이)희준이와 2회에 특별출연하며 만났다"고 밝혔다. </p> <p dmcf-pid="FK02wkUleL"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선배님과 제가 연기적으로 호흡 나누는 장면 아쉽게 없었지만 그때 처음 뵙고 수줍게 인사를 나눴다"고 하자 진선규는 "그때 기억난다. '현영 씨 제가 팬이에요'라고 하며 인사 나눈 기억난다"고 회상했다. </p> <p dmcf-pid="3RVdyS41nn"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처음 저 보고 못 알아보신 것도 기억나시냐"고 물었다. 이에 진선규는 "희준이가 '주현영 씨잖아'라고 해서 인사했다"고 말했고 주현영은 "기억난다. 저도 원래 선배님 팬이었는데 만나게 돼서 저도 '어떡해'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0ty3ndYcRi" dmcf-ptype="general">한편 진선규가 출연하고 주현영이 특별출연한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 영화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p> <p dmcf-pid="p3YpoiHEd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UuZzjg1m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은 무슨 죄...고영욱, 또 '꼬마 룰라' 소환 [종합] 11-07 다음 독일핸드볼, HSG 블롬베르크-리페 3년 만에 DHB컵 파이널4 진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