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내 모르게 돈 빌려주면 큰일…무조건 말해야"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OHRQSg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Pg1Xe7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25011932kfgw.jpg" data-org-width="550" dmcf-mid="x0xJGyP3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25011932kfgw.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Gs1bDcphUt"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박명수가 부부 간 공동 재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br><br> 7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일상 속 소소한 고민에 박명수가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고민 해결 코너가 진행됐다.<br><br> 이날 한 청취자는 "자영업 하는 사촌동생이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 아내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빌려줄지 모르게 빌려줄지 고민된다"라고 털어놨다.<br><br> 박명수는 "금액에 따라 다르다. 와이프가 알고 있는 돈을 빌려줘야 하면 당연히 말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br><br> 이어 "몰래 감춰둔 돈이나 자기 비상금 같은 게 있다면 모르게 빌려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공동 재산이고 와이프가 알고 있는 돈을 냅다 빌려주면 그건 큰일이다"라며 생각을 밝혔다.<br><br> 또한 "자기만 갖고 있는 돈의 일부를 빌려줬다면 그럴 수 있다. 사촌동생과 관계가 있으니. 그치만 저는 와이프에게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br><br> 이어 한 청취자가 "나이 탓인지 머리가 얇아지며 많이 날아갔다. 모발 이식 할까 말까"라고 하자 박명수는 "모발 이식도 뒤에 머리가 살아있어야 가능하다. 나이 더 들면 그것도 어렵다. 그나마 뒷머리 살아있을 때 모발 이식을 하시길 바란다"라고 답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OtKwkUl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25013184eidp.jpg" data-org-width="550" dmcf-mid="yv9eWv8t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25013184eid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BJEu0g275" dmcf-ptype="general"> <p><br><br> 그러면서 "약을 좀 드셔야 한다. 관리하기 나름이다. 나이 들어도 '안 늙었네' 이 소리가 좋지 않냐. '네 나이처럼 보인다'보다 '10년은 젊어보이는데? 너 뭐했냐'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나마 이식 가능할 때 하시길 바란다"라며 모발 이식을 권했다.<br><br> 세 번째는 내시경 검사 시 수면 여부에 관한 고민. 박명수는 "요즘엔 관이 얇아서 맨정신으로도 버틸만 하다. 그런데 마취약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숫자 세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다"라며 수면 마취를 제안했다.<br><br> 2부에서는 청취자들이 성대모사 실력을 자랑하는 '달인을 찾아라 - 전설의 고수'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대한민국 전·현직 대통령 성대모사를 하겠다고 나섰다.<br><br> 이에 박명수는 "기왕 하는 거 너무너무 축하한다는 거 표현해주길 바란다. 그래야 뭐든 되지 않겠냐"라며 트럼프의 당선을 언급했다.<br><br> 사진=KBS CoolFM</p> </div> <p dmcf-pid="ZbiD7paV3Z"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갓세븐 진영, 만기전역 "눈물날 듯" 소리 질렀다…박보영과 열일→라방 예고 '핫하네' [종합] 11-07 다음 진선규 “‘아마존 활명수’ 제목만 듣고 선택, 제약회사와 컬래버까지”(12시엔)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