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아마존 활명수’ 뽀글머리 실제 내 머리, 5시간 파마”(12시엔) 작성일 11-07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RNdMTN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8xgRQSg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25735568svbc.jpg" data-org-width="640" dmcf-mid="Q2hXSC2X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25735568sv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QejJRyji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YcwvmD7vL8" dmcf-ptype="general">배우 진선규가 '아마존 활명수' 파마머리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dmcf-pid="GhTtWv8tn4" dmcf-ptype="general">11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배우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HdLDgnXDef" dmcf-ptype="general">진선규가 출연한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 영화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p> <p dmcf-pid="XojOcNFOJV" dmcf-ptype="general">극중 혼혈 캐릭터를 맡아 파격 변신을 감행한 진선규는 분장팀에게 '진선규 배우는 빼달라'는 사전부탁을 했었다며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새로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분장팀, 의상팀에게 '제 모습을 많이 지우고 '누구지?'라고 하게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렇게 캐릭터 만들기를 시작했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Znamjg1mR2" dmcf-ptype="general">뽀글 머리도 가발이 아니라 실제 파마를 한 거였다며 "보통 파마 핀으로 할 수가 없어서 실핀으로 하는 아티스트 분을 찾아 부탁해 4, 5시간 말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5NkhDcphn9" dmcf-ptype="general">이어 "워낙 제가 직모에 숱이 많아서 처음에 말고 3주 뒤 정도 되면 풍성하게 올라와서 가끔 영화 보시다가 살짝 머리가 통통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다. 그 다음날 가서 다시 빠글빠글 말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1q9MVKwMe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tSW3GyP3R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연, 런던서 빛난 감각적 비주얼 11-07 다음 '활동 중단' 최강희 "세상이 나한테 관심 없더라...알바로 월 160만 원 벌어" ('세바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