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황현식 “익시오는 시작…고객 위한 AI에 최대 3조 투자할 것” 작성일 11-07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cFaLZw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FZMYT6F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7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열린 AX전략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etimesi/20241107131010673mxti.jpg" data-org-width="700" dmcf-mid="3wI1oiHE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etimesi/20241107131010673mx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7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열린 AX전략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uThKswzTPd"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원천기술 발전을 응용기술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AI 기술 자체보다는 고객 일상에 직접적 가치를 제공하는 AX 응용서비스 출시에 집중하겠다.”</p> <p dmcf-pid="735RGyP36e" dmcf-ptype="general">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7일 용산사옥에서 AI 통화비서 '익시오' 출시를 알리며 이같이 밝혔다. 익시오는 온디바이스 AI 기반으로 통화요약·보이스피싱 탐지기능 등을 제공하는 아이폰용 AI 통화 에이전트다.</p> <p dmcf-pid="z5GPTlf56R"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통신사 근간은 통화며 우리가 경쟁력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분야”라며 “AI 원천기술은 LGAI연구원 등에 맡기고 LG유플러스는 업종·분야별 특화된 sLLM을 학습시키고 고객이 원하는 A 서비스를 내놓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qx8s2bDxxM"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AX 컴퍼니를 'AI 기술이 아닌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회사'로 정의했다. AX 전략 핵심으로는 고객중심 사고와 오케스트레이션(최적조합) 역량을 꼽았다. 그는 “AI 역량을 내재화하는 동시에 빅테크와 적극적 협력으로 고객에 꼭 필요한 AX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BZY6vhVZ8x"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한 익시오는 황 대표가 강조한 '고객이 원하는 AI 서비스'의 출발점이다.</p> <p dmcf-pid="bjoHJRyjPQ" dmcf-ptype="general">통화에 AI를 접목시켜 통화녹음·요약과 전화 대신받기, 보이는전화, 보이스피싱 탐지 등 차별화 경험을 제공한다. 보이스피싱은 전화번호가 아닌 통화 내용을 AI가 실시간 분석해 정교한 피싱 탐지가 가능하다. 탐지율은 98~99%에 달한다. 향후 딥페이스 음성까지 걸러내도록 고도화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nevQ8Cn4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LG유플러스 AX전략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이 AI 에이전트 '익시오'를 소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etimesi/20241107131012043ajqr.jpg" data-org-width="700" dmcf-mid="0z3i5HRu4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etimesi/20241107131012043aj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LG유플러스 AX전략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이 AI 에이전트 '익시오'를 소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9nevQ8Cnx6"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1년내 이용자수 100만명 확보가 목표”라고 밝혔다. 내년 1분기 갤럭시S25 출시에 맞춰 안드로이드 버전을 내놓고 적용 단말도 확대해 사용자군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서비스 완성도를 높인 후에 타 통신사 고객까지 점진적 개방을 검토한다.</p> <p dmcf-pid="2WS2ImBW88" dmcf-ptype="general">익시오에는 자체 sLLM 익시젠과 더불어 구글 제미나이도 탑재했다. LG유플러스는 구글과 협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에이전트로 시작해 미디어 싱스·스마트홈 등 홈 에이전트 영역까지 AI 개인비서 생태계를 확장해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VhszDcphx4"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비통신 매출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리는데 AI 서비스가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를 위해 2028년까지 AI 분야에 연간 4000억~5000억원씩, 누적 2조~3조원을 투자한다.</p> <p dmcf-pid="fSIBrEuSPf" dmcf-ptype="general">개인용(B2C) 서비스는 고객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AI데이터센터·AI컨택센터 등 기업용(B2B) 영역에서 수익화를 꾀한다.</p> <p dmcf-pid="4DAtgnXDQV"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고객에게 유용한 에이전트 서비스를 만들고 이러한 서비스들이 연결되면서 생기는 새로운 데이터와 가치를 활용해 고객 모든 일상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8x8s2bDx62"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황현식 "'익시오' 유료화 시기상조...가치 지속 높일 것"(종합) 11-07 다음 김일우, 방은희와 핑크빛 무드 "고백할 게 있다" 솔직 결혼관 공개('신랑수업')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